실제로 외모는 못생기지 않았고 약간 취향이 탈 수는 있겠지만 제 기준에서는 귀염상에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몸매도 진짜 적혀있는대로 너무 떡감 좋아보이는 몸매였구요
그리고 나비는 일단 한국말을 꽤 잘해서 최소한 기본적인 의사소통 그리고 제가 원하는것들 이런 부분들을 다 피력할 수 있어서 서로 맞춰가며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였습니다
덕분에 큰 가슴에 파묻혀서 꽉 껴안고 연애를 진행할수있었네요 딱 원하는 포지션에 맞춰줄수있어서 너무 좋았고 그만큼 더 기분 좋게 느끼다가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마인드 정말 좋고 솔직히 너무 추천하고싶은 매니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