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 날 저는 선넘스파를 다녀왔습니다.
황사는 좀 심했지만, 서비스받을 기대에 룰루랄라 기분은 좋았습니다.
바로 선넘스파로 들어가서는 카운터에서 결제한 뒤에샤워장으로 들어갔고
간단히 샤워를 하고나와
마사지복 입고 , 머리 말리고서 음료수 마시면서 앉아 있으니 직원 분이 안내해줍니다.
● 마사지 ●
관리사님의 입장과함께 시간가는줄 모르고
꼼꼼히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원하는 부위를 말해주면 집중적으로 잘해주신다는 ^^;;;
다 하시고 남은 시간은 저한테 어디 더 받고 싶냐고 물어보시고
제가 더 받고싶다는 부위 위주로 마사지 해주시다 시간 맞춰서 전립선 마사지 진행.
오래 안 받았는데도 풀발기 금방 성공 ^^
● 서비스●
전립선 어느정도 받은 다음에는 태양이라는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들어올 때 보니까 일단 몸매부터 눈에 확 들어오고
아이컨택후 부끄러워서 눈을 감아버렸습니다 ㅋ
이미 전립선 마사지를 받은터라 아랫도리는 한껏 커진상태였고 ^^
태양 매니저가 탈의하고서 배드 위로 올라와서 애무해줄때보니
아까보다 더 섹시해보이기도 하고 , 애무도 꽤 훌륭하게 적극적으로 잘 합니다.
서비스 시작과함께 빳데루자세 그리고 정신을 홀리게하는 똥까시서비스;;;
연이어 온몸에 애무해주시는데;;; 참지못하고 이제 그만하자고 얘기해봅니다 ㅋ
그리고 여상부터 시작해서 ~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연애 ~ ㅎ
연애감도 꽤 좋고 , 볼륨감이나 와꾸도 좋으니 하는 맛이 솔찬히 납니다.
후배위로 하다가 사정감이 확 올라와서 시원하게 사정하고 마무리 했구요.
끝까지 청룡서비스로 마무리를하는데 환상의 마무리였습니다 ㅠㅠ
태양 매니저가 마무리 정리까지 다 해준 덕분에 개운하고 시원하게 나올 수 있었네요.
아주 기분좋았던 하루의 마무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