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1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피파클래식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벤제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하는도중 혹시나 하는마음에 실장님께 문자넣어봅니다
원하는시간에 예약할수있는 언니가 있네요~
바로 예약합니다
들뜬마음으로 칼퇴를 하고 보내주신 주소로 달려답니다~
실장님께 전화받고 올라갑니다
노크를 하니 늘씬하고 잠옷을 입고있는 벤제마가 반겨주네요?
소파에 앉아 잠옷이냐고 물어보니 집에서 입는거 그대로 입고왔다고 하네요 ㅎㅎ
엉뚱한면이 있는 벤제마가 나 노브라에 노팬티로 왔엉 하며 옷을 땡겨 튀어나온 ㄲㅈ를 들이미네요
꾹~ 누르니 꺅 하는게 귀엽습니다
담배하나 피며 꼭붙어있는게 좋네요
빠르게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다벗고 있는 벤제마가 수건챙겨주네요 ㅎㅎ
슬림한 바디가 눈에들어옵니다 침대에 걸터앉아서 벤제마 기다리니
수줍은 얼굴로 다가옵니다 바로 키스시도하니 빼지않고 잘받아주네요
먼저 애무하주는데 소프트합니다
역립반응도 나쁘지않네요
바로 챙겨온 ㅋㄷ 착용후 도킹시도 하는데 젤사용합니다
좁은그곳으로 천천히 들어깁니다 아주 뜨겁군여
자세변경에도 싫은 내색없이 잘해주네요
마지막은 다시 정사세로 돌아가서 발싸했습니다
후에 물어보니 잠옷은 컨셉이라고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