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21. 10. 2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방앗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여우(21살 162cm 45kg B컵 슬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앗간은 제가 벌써 오픈초부터 가끔 이용하는 곳인데 CD를 사용하면
ㅅㅈ을 잘 못하는 저로써는 최고의 업소리기에 생각나면 들리는 곳입니다
이번에도 4개월만에 프로필을 보다가 여우 매니져에게 갑작스럽게 땡겨서
실장님에게 톡을 보내서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업소는 강남의 호텔을 이용해 운영곳이기에 보안이 철저해서 단속 걱정 등을 할 필요없어서
마음편히 이용하는 곳입니다
장소에 도착해서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대기하다가 실장님이 알려주신 방으로 올라가서
문을 두드리니 나 어림 나 대학생임 나 순수함이라는 느낌을 주는 애기가 문을 열고
환하게 웃으며 저를 반겨주네요.
일단 성격은 밝아 보였으며, 마인드가 상당히 좋아보이네요
일단 준비해간 음료수를 마시며, 간단히 얘기를 해보니
오피는 여기가 처음이고 그전엔 키스방에서 잠시 일했다고 하는 매니져네여
잠시 대화하다가 샤워를 했는데 이언니 샤워서비스는 없네여~ 경험이 없는거 같아요
샤워하고 나오니 이것 저것 잘 챙겨주는거보니 생초인거 같습니다
누워서 기다리니 본인도 샤워를 하고 나와서 바로 옆에 붙어서 앵기네여.
억지 애인모드가 아니라 붙임성이 좋은 칭구입니다.
껴안고 잠시 얘기를 하다가 입술을 보고 소프트한 키스를 하니
여우가 딥키스로 화답을 해주면서 적극성을 보여주네요
그래서 바로 1차전 시작 저의 역립부터 시작해서 오랫동안 ㄲㅇ을 공략하니 이칭구 반응이
확 달아오르는게 느껴져서 바로 진입을 하려하니 자기도 해준다고 하길레 흥분한 저는
2차전에서 해달라고 하고 바로진입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어려서 그런지 속에서 조여주는 느낌 너무 좋구요.
반응도 가식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나오네요~
1ㅊㅏ전 마무리하고 샤워하고 누워서 서로 앵겨서 대화하다가 이번에는 여우가 먼저 서비스를 해준다고 해서
2차전 돌입해서 전투를 치렀네요
2차전 이후 끝까지 애인모드 잘해주구 대화 수준도 잘 맞춰주면서 오버하지 않는
매너를 보여주는 매니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