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브라더 업장 야간 출근부를보니 20살 nf 언니가 보여
실장님께 물어보니 10시에 된다고해서 예약하고 출발함.
조금 늦은 저녁 시간이라 그다지 밀리지 않고 실장님께서
찍어주신 주소로 쉽게 도착해 가는 데는 어려움이 없었네요..
약속한 시간에 업장에 도착해
예슬 언니가 있는 비밀의 방을 알려주셔서
빠른 걸음으로 달려가 노크를 하니
조금 지나서 문이 열리는데..
첫눈에 봐도 귀여운 인상의 언니가 반겨 줍니다..
또한 그런 언니가 친절하기까지 하니
잘 왔다는 생각에 무조건 즐달의 기운이 보이네요,,,
헤어는 검정색 긴 머리에 키는 프로필 데로 164정도로 보이고
몸매는 가슴 자연산 C컵에 글래머 스타일 검정 실루엣
원피스를 입고 샤워는 각자하고 흡연하고 타투는 없습니다.,
언니와 소파에 앉아 음료를 마시면서 대화를
하던 중에 키스방에서 잠깐 일했었다고 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와서 누워 있으니 언니도 샤워 후
제옆으로와서 마치 오래된 연인끼리 서로의 몸을 탐하기 시작..
애인모드도 좋고 빼는 거, 가리는 거 없이 적극적이며..
역립해 보니 벌써 물이 흔 건 하네요,,
꽃잎을 애무하니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하는데 저도 못 참 겠다싶어
콘 끼고 진입을 시도하니 오빠~ 하면서 저를 끌어 안네요..
여성 상위를 부탁 드리니 열심히 리얼하게 하는데..
저도 힘차게 후배위로 박아주니,, 신음소리가 커지는데 깜짝 놀랐네요..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서로 땀 벅벅이 되어 잠시 침대에서 쉬었다가
시간이 돼서 간단히 키스를 나누고 퇴실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