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소율+3] 정말 가성비 좋은 참하고 이쁜 아이가 영입되었네요~^^ 잘 느껴서 참하던 아이가 씨!씨! 그러시면 흥분하네요~^^

[NF소율+3] 정말 가성비 좋은 참하고 이쁜 아이가 영입되었네요~^^ 잘 느껴서 참하던 아이가 씨!씨! 그러시면 흥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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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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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0/26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소율+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어느새 강남에서는 +3이 기본이고 이마저도 가장 낮은 페이다보니, 다 포기하고 한가지 목적만을 가지고 볼때도 있기는 한데, 그런 경험 중에 한 줄기 빛을 보았습니다~^^ 살짝 터치감이 있기는 하지만, 이쁘면서도 귀여워서, 딱 장나라 스타일이였습니다~ 물론 장나라 싱크가 아니라 이쁘면서 귀여운 느낌이요~^^ 물론 와꾸 이외에도 장점이 많은 친구라 +3으로 가성비 상당히 좋은 초이스일 듯 싶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살짝 터치감이 있지만, 과하거나 이상하지 않고 잘 어울려서 이쁘면서도 귀여운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는 착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싱크가 아니라 느낌은 이쁘면서 귀여운 장나라 스타일이네요~^^
2) 키/몸매 : 실내에서 하이힐을 신고 있지만, 벗으니 아담하면서도 몸매도 적당히 찰져서 그립감도 좋았습니다~ 배툭튀나 옆툭튀는 전혀 아니니 걱정마시길~
3) 피부 : 잡티나 타투 없이 깔끔한 편이고 딱 좋은 그립감이 있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적당한 크기에 처짐도 없이 봉긋하고 이뻤고, 꼭지는 작고 탱글탱글해서 핧기 시작하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반응했습니다~
5) 봉지상태 : 살짝 속봉지이고, 입구부터 속까지 속좁고 탱탱합니다~ 게다가 민감해서 보빨이나 박음질에 정말 잘 느낍니다~^^
6) 봉지털 : 자연상태로 치골부터 대음순까지 적당히 자라있는데, 굵기는 다소 있었고, 속봉지 가까이까지 자라있었습니다~ 그래도 보빨할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참하고 착한 아이가 리얼로 온몸으로 느끼는 모습을 보면 정말 흥분되는데, 정말 소율이도 잘 느끼네요~^^ 초반부터 잘 느끼더니, 보빨에서는 활어가 되었다가 박음질에서는 온몸이 부들거리면서 느끼다, 사정하고 있는데도 자기가 더 박더군요~^^
2) 신음 : 신음소리도 야하지만, 계속해서 미쳤네, 오빠 뭐야? 뭐 이런 드립까지 치면서 뒤집어지려고 하는데, 상당히 야했습니다~
3) 애액 : 속젤을 사용하길래, 상태 봐서 하자고 하니, 그러자고 해서 빨았더니, 왜 속젤 쓰는지 모를 정도로 질질 쌌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참하고 착하고 대화도 조곤조곤 잘했습니다~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정말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앞뒤 상하로 씻겨주는데 사랑받는 느낌입니다~^^
3) 자세 : 시간상 정자세로만 했지만, 그것만으로도 후달리게 달렸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옙!! 당연하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막 어린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싱싱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잘 익은 느낌과 싱싱함과 이쁨이 같이 있는 상당히 매력적인 아이인데, 가성비도 좋네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소율이 보고드립니다~
소율이는 마치 장나라처럼 성숙한 느낌이 있으면서도 귀엽고 이쁜 느낌이였습니다~
물론 장나라 싱크가 아니니 오해는 마시고요~
그렇다고 절대 안 생긴 와꾸는 아니고, 살짝 튜닝 느낌이 있지만, 콧날도 오똑해서 더 이뻐 보였고, 흑발의 긴머리이 잘 어울려서 참하면서도 착한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그와 달리 룸복 스타일은 몸에 달라붙었는데 몸매도 좋아보여서 섹시하기도 했습니다~
얼굴이 작아서 키가 큰 줄 알았는데, 실내에서 상당히 굽이 높은 하이힐을 신고 있었고, 올탈 상태로 보니, 실제 키는 아담한 스타일이였습니다~
일단 입실할때부터 환하게 웃으며 맞이해주었고, 소율이 안내를 따라 쇼파에 앉자마자 목소리 좋다며 칭찬부터 해주니, 기분이 좋았지만, 그 이후로는 더 목소리에 신경을 쓰게 되더군요~ ㅋㅋ
그러면서 자기는 오늘 첫 출근이라 아직은 방안 구조나 중문 등이 모든게 어색하다고 해서 경험치를 물어보니, 지난 4월부터 다른 가게에서 일을 시작했고, 이번에 처음 가게를 온 긴거라, 마치 새롭게 직장을 이적한 기분이라 낯설고 어색하고 긴장된다더군요~
오늘이 첫날이라 아직 구체적으로 출근계획은 정한 건 아니라며 고민을 하길래, 주간조와 야간조, 평일과 주말 근무 둥에 대한 비교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러면 자긴 가능하면 평일 5일 주간조로 출근하고 주말에는 쉬어야겠다고 하더군요~
마침 저녁시간인지라 저녁식사를 물어보니, 사실 아직 긴장이 되서 아직 생각도 못해봤다던데, 말투도 차분하면서도 착했고, 대화 티키타카도 좋아서 대화내내 편헀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 샤워를 하기로 하고 물어보니, 샤워서비스 있다고 했는데, 제가 탈의하는 동안 먼저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기 물 틀어서 물온도 맞추고 칫솔까지 준비해서 대기하다 제게 전해주고는 제가 양치하는 동안 소율이도 올탈하고 샤워실로 들어왔습니다~
샤워실로는 하이힐을 벗고 올탈로 샤워실로 왔는데, 역시 키는 아담했고, 몸매는 무난했는데, 슴가도 자연산으로 풍만하면서도 탱글했고 꼭지는 작고 이뼜습니다~
몸매는 전체적으로는 딱 좋게 그립감이 있는 정도였지 절대 뱃살이나 허릿살이 불룩한 정도는 아니였고, 피부는 타투나 잡티 없이 깨끗했습니다~
봉털은 자연상태로 살짝 진하게 빽빽한 편이였습니다~
샤워 서비스 받는 동안에도 계속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해주었고, 샤워도 꽤 꼼꼼하게 씻겨줬는데, 단순히 등과 앞, 사타구니만 씻기는게 아니라 팔다리, 후장까지도 씻겨주었는데, 다리를 씻길때는 앞에 쪼그려 앉아서 하길래, 혹시 사까시라도 해주나 싶었는데, 그냥 샤워에만 충실했습니다~^^
그렇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나와서 소율이가 샤워를 마치고 나왔길래, 바로 침대에 눕히고 올라탔는데, 머리를 말아묶어 올린 모습도 참 이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우선, 가벼운 뽀뽀를 하고 바로 슴가애무 시작했는데, 슴가 사이즈는 100% 자연산으로 적당히 풍만한 편으로 그립감도 좋았고 꼭지 작고 탱글했습니다~
혀끝으로 꼭지를 살살 핧으면서 슴가 애무를 시작하니, 조금씩 움찔거리며 반응을 했고, 소율이 손이 저를 조금씩 같이 어루만지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계속해서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으니, 잘 느꼈고, 그렇게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면서 배꼽과 아랫배를 핧아주니, 음미하듯이 느꼈습니다~
피부 상태는 전체적으로는 잡티나 타투 없이 깨끗했고, 조금은 찰진 밀도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 내려가면서 치골을 지나 허벅지 안쪽과 대음순을 핧아주었는데, 봉털은 자연상태 그대로 숱은 적당했고 살짝 굵었고 속봉지 가까이까지 자라있었습니다~
천천히 대음순 애무를 하니, 조금씩 호흡이 거칠어지면서 작게 어흐 어흐 하는 신음소리가 섞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예열을 시키고, 혀끝으로 살며시 질입구를 터치하니 살짝 움찔거렸고, 최대한 부드럽고 따뜻하게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혀와 입술로 핧기 시작하니, 조금씩 신음소리가 커졌습니다~
그러다 조금씩 자극이 쎄졌는지, 이때부터 몸을 살짝 한쪽으로 튼 채 한손으로 입을 가린 채 아흐 아흐 하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호흡까지도 커졌습니다~^^
본격적으로 클리 애무를 시작하니,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면서 부들거리면서 큰 신음소리를 내었는데,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비비면서 클리를 계속 핧아주니, 신음이 더욱 커지면서, 얼마 지나니, 부르르 떨면서, "아 느낄거 같아;;;"라고 하길래, 막타임이 좀 더 느껴봐~ 라고 하고는 계속 클리를 자극했습니다~
그러자 또, "아 나 쌀거 같아;;"라길래, 다시 진정시키면서 클리를 핧아주니, "아 오빠 정말 잘한다!!" 라면서 온몸으로 부들거리면서도 잘 받았습니다~
계속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갑자기 온몸에 힘이 들어가더니 파닥거리더니, 더 이상은 안된다며, 제 손을 잡고는 가만히 있으라며 혼자서 파닥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얼마간 혼자서 연신 헉헉거리며 거칠게 호흡을 했는데, 무슨 말을 하면 어?하면서 한번에 못 알아들으면서, 상당히 상기되서는 흥분되어 있었는데 귀엽더군요~^^
그러더니, 좀 진정이 되었는지, "와씨 존나 잘빨아~"라며, 자기가 오늘 첫날이라 많이 긴장했는데 지금 완전히 풀렸다더군요~ ㅋㅋ
다행이다 싶어서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전에 잠시 클리와 질입구를 만지니, 봉지가 애액으로 완전히 흥건해져 있었기에, 물이 왜 이렇게 많냐고 하니, "오빠가 이렇게 만들었잖아;; 나 원래 물 안 많아;;" 하면서 응석을 부리기도 헀습니다~
그래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역시 싱싱하고 좁고 탱탱했는데, 이미 제대로 달궈져서 그런지 천천히 삽입 후에 살며시 박는 동안에도 연신 깊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끌어안고서 박으니, 저를 와락 안은 상태에서 신음하면서 느꼈고, 제가 상체를 세워서 클리를 만지면서 박으니, 완전히 저를 받아드리듯 몸을 벌렸고, 양 손으로 제 팔을 잡고 의지한 채 박혔습니다~
강하게 박으니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와;; 미치겠다;;", "아씨!! ", "으헉;; 씨!!" 하면서 흥분을 하길래 저도 흥분해서 위기가 와서 다른 자세로 바꿔볼까도 했는데, 아무래도 시간상 자세를 바꾸기는 그래도 오늘은 정자세로만 박아 사정했습니다~
그렇게 사정하는 동안 못 빼게 잡고는 사정하는걸 느꼈고, 사정을 마친 후에도 계속 못 빼게 하고는 자기가 움직이면서 박으며 또 느꼈습니다~
그래서 사정 이후에도 얼마간 박은 채로 목 애무해주고는 분리해서도 다시금 보빨을 하니 빼지 않고 잘 느꼇습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해주고는 각자 샤워를 하고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허그 인사후 퇴실을 햇씁니다~^^
소율이는 와꾸만 봐서는 절대 +3급이 아니라 그 이상이였고, 반응으로 봐도 그 이상으로 보여서 가성비 좋은 선택일 듯 싶었습니다~^^
성숙하면서도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소율이~
꽤 선택 많이 받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