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09.4주차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푸우
④ 지역 : 선릉역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포뇨
⑥ 경험담(후기내용) :
10월달인지 알았는데 날짜를 찾아보니 9월달이라
좀 놀랐습니다...허리 문제로 집 병원 왔다 갔다
하는 중인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포뇨양은 애인모드가 강하고 민필에 약통이고
단신에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입니다
포뇨란 예명이 참 잘 어울리는 처자고
예전 디즈니 강남 시절부터 4년째 계속 보고 있는데
안마 ㅇㅍ 업장에 ㅁㅅ씨랑 더불어서 장기로 보고
있을만큼 괜찮은 매니저죠
제일 좋은게 애인모드랑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남의돈 쉽게 먹을 생각이 없고 짦은 시간이지만
그 시간 만큼은 정말 여자친구같이 행동해 줍니다
사귀면서 이제 막 육체적 관계까지 발전한 연인같은
샤워서비스도 있습니다 그리고 플러스 알파도 있구요
키스도 진짜 여친같이 하구요 가끔은 정말 여자친구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다른 업장 매니저들고 보고 싶은데 이 친구가 출근이
가끔이다보니 이 친구 출근 소식이 뜨면 바로 보러 가는데
문젠 제 허리가 정상이 아니다 보니 참 난감할때가
많네요
다른것도 그렇지만 허리는 한번 다치면 복구가
쉽지 않네요 그렇다고 수술한다고 해도 다시 재발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고 해서 수술도 망설여지고
다들 건강하시고 술 담배 줄이시고 운동을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