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아린 매니져님 찐텐만족 솔찍후기
몇달전 다른가게 한국오피에서 +5 봤다가 너무 별로여서 충격먹고
그후로는 어차피 좋자고 달리는거 돈조금아끼자고
내상입느니 차라리 같은내상이어도(?) -2만원 저렴한 친구로 함보자
하는 마인드가 생겨서 출근부 뜨자마자 고민도없이
바로 +3아린 매니져 지목 그러나 6시타임 밖에 안된다니 쉣...
인기가 있는친구라그런지 예약압박인게 아쉽지만 대충 기다리기로 하고
6시에 방문했는데 실장님께서 +3아린 매니저는 시간에 많이
예민하신분이라고 시간약속 철저히 지키라고해서
행여 늦을새라 부랴부랴 다행히 세이브..
진짜 가식없이 솔직히 첫느낌은 너무 얼음공주 같아서
오늘 달림 힘들겠구나 했는데 웬걸 말도 잘 붙여주고
웃기도 잘웃고 우리 언제봤었나요....? 싶을정도로
너무 편하게 대해주니까 첫인상에 선입견을 가진게
미안해질정도... 미안해 이뻐서 더 그래보였나봐
+3아린 너가 이쁜게죄야 ...
부끄럽지만 제 페니스가 조금 약소한편인데ㅋㅋ
+3아린 매니저가 개인콘돔들고 다니면서 사이즈에 맞는 도구(?)도
준비해주니 너무 감동 ㅋㅋㅋㅋ
미안하고 고마워서 잔돈 안받고 팁으로 주고나옴
이래서 믿고 보는매니져 에이스 에이스 하는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