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돌핀+3] 혹시 자만추를 찾으시나요?^^ 그러시다면, 돌핀 추천입니다~ 100% 민필 순한 동네여동생 느낌에, 성격도 좋고 반응도 좋고 교감도 잘 되어 마인드도 좋네요~^^

[NF돌핀+3] 혹시 '자만추'를 찾으시나요?^^ 그러시다면, 돌핀 추천입니다~ 100% 민필 순한 동네여동생 느낌에, 성격도 좋고 반응도 좋고 교감도 잘 되어 마인드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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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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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0/29
2. 업 소 명 : 강남 푸우
3. 파트너 명 : NF돌핀+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100% 민필의 편하면서도 서글서글한 미모, 훤칠한 키에 잘 어울리는 딱 좋은 그립감의 찰짐, 자연산임에도 탄력좋고 풍만한 슴가~ 풀왁싱 빽보의 야들야들함까지~^^ 대화도 편하게 잘하고, 교감도 잘 하는데, 반응도 좋고, 마인드도 좋네요~^^ 일상에서의 자만추와 같은 달림을 원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 민필 스타일로, 살짝 아나운서 최은경 느낌이 있었습니다~^^
2) 키/몸매 : 긴 머리에 키도 160대 후반으로 컸고, 적당한 찰짐이 있어서 글래머 느낌도 났습니다~^^
3) 피부 : 무난한 수준인데, 타투가 좀 있으니 민감하신 분은 참고하세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탱글탱글하고 찰졌습니다~ 꼭지부터 민감해서 빠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5) 봉지상태 : 적당한 찰짐과 부드러움이 있었고, 쪼임도 좋았습니다~^^
6) 봉지털 : 풀왁싱 빽보로 아주 깔끔하고 깨끗합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전체적으로 잘 느끼면서 몰입도 잘했습니다~
2) 신음 : 역립보다는 역립으로 달궈진 이후에 박음질에 신음이 더 컸습니다~^^
3) 애액 : 적당해서 따로 속젤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귀여우면서도 애띤 목소리에 교감도 잘해서 대화도 재미있었고, 연초 흡연했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별도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에~ 재도전 예정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부담없이 편히 보기 좋은 스타일이였습니다~ 단순히 페이 때문만이 아니라 사람 대하는거나 달림 교감에서도 편한 스타일이라 리얼 느낌도 들어서 좋았습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돌핀 보고드립니다.
일단 돌핀 와꾸는 지극히 민필 흔녀 스타일인데, 살짝 최은경 아나운서 느낌은 좀 있었습니다~
다소 화장이 어색해 보일 정도로 어려보였고, 긴머리에 훤칠한 키더군요~
입실할때부터 명랑하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해 주었는데 다소 순진하면서도 애띤 목소리톤이였습니다~^^
자기도 방금 출근헤서 제가 첫 타임이고 오늘은 1시까지 있을거라더군요~
제가 금요일 퇴근길에 조금 늦었던 터라, 강남에서 퀵보드로 왔다고 하니, 호응력 좋게 와~ 하면서 리액션을 해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긴 퀵보드 타고 왔다고 말한 손님이 처음이라 신기해 하면서도, 자기도 전에 한번 퀵보드 탔다가 애기랑 부딛혀서, 그 이후로 무서워서 다신 안탄다더군요~
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초 흡연을 했고, 자긴 여기 출근은 2주쯤 되었는데, 그 전에 다른 가게에서 일한 경험은 있고, 여기서는 일주일에 평일 주말 구분없이 야간조로 4일 정도로 출근 예정아라네요~
대화 내내 공감도 잘하고 성격도 좋아서 아주 편하게 대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샤워할때도 같이 올탈하고 샤워실로 같이 갔는데, 돌핀이 올탈 몸매를 보니, 무난한 수준으로 적당한 찰짐이 있는 스타일이였고, 가슴은 자연산으로 풍만했고, 몸에는 타투가 좀 있었습니다~^^
그리고 봉지털은 폴왁싱이 된 빽보였습니다~
일단 양치를 같이 하고 샤워는 각자 한 후에 제가 먼저 나와서 기다리니, 잠시후 돌핀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길래, 바로 침대에 눕히고 올라탔습니다~^^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역시 풍만한 슴가라 그립감도 좋았고 적당히 탱탱했습니다~
여튼 혀끝으로 꼭지부터 살살 핧으니, 반응은 크지는 않았지만 민감해서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면서 애무하는데 역시 움찔거렸고, 더 내려가니, 풀왁싱된 빽보라 치골부터 대음순까지 아주 깨끗하고 부드러웠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다리 벌리고 대음순 애무를 하는데, 대음순도 찰지고 말캉말캉해서, 핧을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계속해서 천천히 혀끝으로 속봉지를 가르면서 질입구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역시나 혀끝이 클리를 스치니 움찔거리면서 신음이 새어나왔습니다~^^
일단 예열차원에서 질입구를 우선 핧으니, 어느새 촉촉하게살짝 끈적거리는 애액이 새어나왔고, 연신 혀의 움직임에 따라 움찔거렸습니다~^^
얼마간 핧으니, 이내 촉촉히 봉지가 전체적으로 다 젖었기에 클리를 본격적으로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혀끝으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주무르면서 꼭지도 비벼주니 잘 느꼈고, 신음소리도 한층 커져서 연신 '아이~ 진짜 좋아~ 으으으응~' 하면서 느꼈습니다~
그런데, 본격적으로 달구려고 하는 순간;; 헉;; 예비콜이 울렸습니다;;
둘 다 놀래서 벌써?;; 라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늦어서시간이 이미 그리 되었더군요;;
그런 상황에서 돌핀이 좀 아쉬웠는지, 자기 지금 클리가 너무 찌릿찌릿해서 미칠거 같았고, 이게 뭐지? 하면서 몰입하고 있었는데, 콜와서 자기도 당황헀다네요~^^
더 빨리고 싶은데 아쉽기는 처음이라며, 뒷탐만 없으면 좀 더 있어도 되는데, 오늘은 뒤탐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마무리 해야 할 거 같다고 했는데, 참 말도 이쁘게 잘하더군요~^^
그래서 다음에 다시 와서 더 빨아주기로 하곤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왔습니다~
삽입준비를 하면서 바로 콘 장착하고 박았는데, 역시 찰지게 쫀득한 좁보였네요~^^
생각보다 물이 많은 편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따로 젤을 쓸 정도는 아니여서 초반에 천천히 박았는데, 역시 박을때마다 신음하면서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뒤치기로 자세를 바꿨는데, 박을때마다 움찔거리면서 신음하면서 잘 느껴서 좋았습니다~
아우~ 오빠~ 으흑~ 하는 소리가 야릇하더라고요~^^
마무리를 위해서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클리를 자극하면서 박으니 정말 잘 느꼈고, 더 못 참고 그대로 사정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시간상 급히 마무리 샤워후 퇴실 준비를 하는데, 아쉬웠는지 계속 쫓아다니면서, 자기가 일하면서 아쉬울려고 했던건 처음이라며,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쉽다고 계속 찡찡~거리더군요~
그래서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허그인사하고 퇴실햇씁니다~^^
돌핀은 +3급으로 무난했고, 편하게 보기 좋고 마인드는 좋았습니다~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