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피파클래식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페페 +3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여운 페페 보고 왔네요
문이 열리니 와 그냥 로리로리한 귀여운 페페가 빵긋 웃으면서 방겨주네요.
방으로 들어가니 침대와 인테리어가 듣던데로 훌륭합니다. 다른곳은 침대도 낮고 시설도 구리고 가는 맛이 안나는데 여기는 최신식 같은 느낌?
들어와서 음료수 줄까 물줄까 하는데 음료수 이야기 하니 깔끔하게 정리된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하나 꺼내서 주네요.
마시면서 이야기 좀 하다 아 이러다 본게임 시간이 없을듯 하여 샤워하러 일어나니 수건을 챙겨주네요.
오 샤워실에 청결제가 따로 있어 피파에 세심한 배려도 보이네요.
사워하고 나오니 올탈한 페페가 옆으로 누워서 절 바라보고 있네요.. 어찌나 귀여운지~~
언능 달려가서 누워봅니다.
누우니 먼저 애무가 들어오는데 꼼꼼한 애무에 한손으로는 잡고 애무해주는데 오웃 찐하게 해주네요.
대충하고 그만할줄 알았는데 이거 끝내질 안아요... 그래서 제가 그만 하고 위치를 바꿔 역립해봅니다.
오웃 피부 예술입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가슴도 작긴 하지만 이쁘고 귀엽네요.
가슴애무하는 눈을 감고 느끼는거 같습니다.
짬지로 가니 딱 봐도 나 어리다 하는거 같았어요 털도 적은 편이고 모양도 귀엽게 생겼네요.
애무하나 몸을 조금 떨면서 느끼는듯 하네요
어느정도 애무하고 콘 씨우고 들어가니 헉~~ 잘 안들어 갑니다.
물은 충분한데 좁아요~~ 역시 ~~~ 훌륭합니다.
그래도 물이 있으니 들어갑니다. 그러고 압박이 엄청 들어오네요. 어느정도 하다보니 살짝 풀어지는 느낌도 있긴하네요 긴장이 풀렸나 봅니다.
뒤로 한번 해봅니다. 와 그런데 뒤치기할때 그 자세가 그냥 죽여 줍니다.
정말 멋진 자세네요~~ 그냥 제 물건이 다시 힘이 쑥 들어가네요.
뒤로 한참하다 마무리 했네요.
이런 귀엽고 마인드도 좋은 칭구가 +3이라니 믿기지 않네요
정말 즐달 했네요~~
피파 시설에 한번 놀라고 페페한테 한번 놀라고~~ 믿음에 피파가 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