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피파클래식
④ 지역 : 강남(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음바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재접이자 나름 나만의 꿀통녀였는데 풀게 됐네요~ㅎㅎㅜㅜ
그녀를 보고 2주만에 다시 재접합니다.
외모는 존예민필은 아니지만 충분히 이쁜 민필이며 오피업종에서는 보기힘들정도의 상당한 민필이였습니다. 외모는 +5값 하구요
그녀가 보자마자 반가워해줍니다. 초접에는 제가 낯을 가려 서먹서먹했지만 재접때는 서로 말이 트여 재미있는 티키타카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대화에 리액션도 좋고 리드도 할줄아는 매니져입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되자 씻고 오라고 합니다. 비록 샤워 서비스는 없지만 미리 그녀는 씻었기에 시간낭비가 없는 점이 맘에 듦니다.
씻고오니 그녀가 원피스만 걸친채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초접때는 불빛이 환한걸 안좋아했는데 이번엔 커튼사이로 햇빛이 강하게 들어는데 빼거나 부끄러움이 없이 분위기를 잡아갑니다.
키스도 단키 장키 가리지 않고 진하게 하면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역립까지 이어지는 단계에서 핑유와 B보다는 커보이는 가슴을 주무르고 빠는것으로 시작해 왁싱된 보지를 빨아재끼는 단계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허나 컨디션 난조로 발기부전이 생겨서 그녀가 BJ도 해주고 애무도 몇번을 했지만 잘 서지않아 관계를 못할뻔했지만
12분정도를 남겨놓고 간신히 세워 관계를 진행하는데 그 이전과정에서 너무나 많은 자극이 있었는지 5분정도 밖에 하지못해 아쉬운 1시간이였습니다.
하지만 퇴실전까지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는등 끝까지 좋은시간보내게 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만족스러운 시간이였습니다.
시간과 총알이 된다면 또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