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9만백마나라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마샤


어려보이면서 섹시한 얼굴 정말 간만에
이런 이쁜 얼굴을 보는거같습니다 완전 엘프가 따로없네요
안젤리나 다닐로바 닮은 것 같습니다
몸매는 군살없이 퍼펙트한 몸매네요 S라인
마샤백마가 제눈을 호강시켜줍니다 아주
동반샤워 없는지 알았는데 혼자 씻고있으니 갑자기 들어와서 씻겨주네요
백마가 씻겨주니 느낌이 또 색다르네요 백마가 청결하다는 이야기를 많이들었는데
확실히 씻겨줄때 보니 이쪽저쪽 구석구석 열심히도 거품내서 씻고주더라구요
침대에서는 키스하면서 서서히 내려가 애무받는데 제 똘똘이가 단단해졌는데도
계속 열심히 BJ해주더라구요 얼마나 오래했는지 제가 스톱 외치고 애무했습니다.
빼는거 없이 잘받아줘서 저도 이쪽저쪽 열심히 애무해주었네요
먼저 올라와서 연애시작하려고 하길래 제가 먼저 덮치고싶어
콘 씌우고 정상위로 허리를 잡고 강한 속도로 박아주니 마샤의 숨소리와 섹소리가
저의 귀를 미치게 울리더군요 체력이 저질이라 조금있다 마샤한테 올라오라고 하니
여성상위로 올라와서 저를 세우더니 키스하면서 위아래 좌우로 흔들어주는데
여기서 뻑 이가 올챙이들 배출해버렸네요 연애가 끝난 후에도 키스하며 누워있다가
씻고나왔습니다
이런백마는 아마 찾기힘드실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