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스케줄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산 스케줄 업장은 오랜만에 가보는 업장인데,,
먼저 출근 부와 후기를 검토 후 제가 좋아 하는
스타일에 언니를 검색, 리스트를 만들어 출근하기를 기다리 던 중에
못 보던 언니를 발견하고 궁금해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보니,
출근 한 지가 몇일 안 됬는데 손님들 반응도 좋다고 실장님께서 추천해 주시네요..
실장님께서 찍어주신 주소로 업장에 도착해 보니
예전에도 가끔 와 보았던 낯설지 않은 건물들이 있네요..
30분 정도 일찍 도착해 커피 한잔 마시며 기다리다가
약속한 시간이 돼서 언니가 있는 방으로 갑니다,,
노크를 하니 조금 지나 문이 열리는데...
저를 환하게 웃으며 상냥하게 맞아 주는데
벌써 느낌 만으로도 즐달의 기운이 보임니다.
인사를 간단히 나누고,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검정 긴 머리를 하고 있었으며,
의상은 검정 실루엣 원피스를 입고 있엇고
키는 167정도 몸매는 탄력적이라고 볼수잇고
가슴은 자연산에 크고 탐스럽습니다
흡연하고 타투가 있네요.
소파에서 대화가 길어 진 듯 하여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오니 언니는 탈의를 한채 누워 있습니다
꽃잎을 빨아 보는데 애기 보지처럼 털도 별로 없어서 입구를 찾는데 수월.
살살 주위를 빨아주니, 하영 언니도 눈을 감고 입을 살짝 벌리며 작은 신음.
이어 언니의 비제를 받고 풀 발기 상태가 되어 콘을 끼우고 진입 시도.
쑥~ 하고 밀려들어가는데 입구도 작고 수량 풍부하고 쪼임도 대박,,
하영 언니 느낌이 왔는지, 저의 허리를 확 끌어 안네요.
처음에 정상위로 시작해서 시간이 조금 지나 여성 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쉴 새 업는 피스톤 질과 언니의 방아 찍기 정신 없이 시간이 지나 갑니다 .
연애시 신음 소리도 은근 꼴릿하게 내주니, 흥분이 빨리 오네요.
마침 방안에 전신 거울이 있었는데..
마지막에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고, 뒤로 박는 저의모습을
언니와 함께 거울로 보니 영화의 한 장면처럼 짜릿 짜릿 ~~
존슨에 신호가 와서 남은 한 방울까지 아주 시원하게 발사.^^
집에 돌아와 후기를 쓰는 지금도, 그때의 기억이 아직도 여운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