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버블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이다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현이 보러 벌써 3일차입니다....ㅋㅋㅋㅋㅋ
일단 뭐 완전 초특급 울트라 에이스는 아닙니다 하지만 저에게만은
초특급 울트라 에이스죠 왜냐면 ㅠㅠ 너무 착하고 정말 온몸이 흐느끼면서
연애하는데 너무 이쁩니다 그래서 인지 오래 못할듯해서 강하게 말고 부드럽게
교감있는 연애를 했습죠 첫날에는 제가 뭐에 씌였는지 강하게 하다가 꼬추까질뻔요
소중이도 이쁘고 전체적으로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거절이 없어요 그래서 너무 착해서
약간의 팁을 좀 주었더라죠 너무 고마워서요 그래도 다현이 때문에 지명하나 생겼네요
처음 볼때 어색해 하지 않고 요조숙녀 처럼 잘 따르고 정말 아직도 다현이 향이 몸에
베겨있을정도로 생각나네요 샤워실에서도 잘씻겨주고 침대위에서는 정말 찰싹 달라
붙어서 점점열이 달아 오르는데 분위기 전환 할겸 제가 뒷치기 자세를 잘 안하는데
와 뒷에서 할때 강도가 너무 심해서 바로 사망합니다 제 동생이 너무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고 ㅠㅠ 참을려다가 안될것 같아서 그냥 마무리 발쏴 하고 그리고나서
한 오분은 침대에서 둘이 껴안고 쉬었던거 같아요
키는 그렇게 큰편은 아니지만 슬림해서 그런지 다현이 몸매 비율이 아주 좋아요
가슴도 이쁘장하고 얼굴은 객관적으로 저는 이쁜 스타일 보단 귀여운 스타일 선호하다
보니 이쁜스타일 원하시는 회원분들은 보시고 로리필이나 귀염상은 패스요
당연 이쁘면 장땡이긴 하지만 개인적인 취향이다보니 저는... 다현이처럼 이쁜 매니저들 인기 많아서
다음에 또 다시 볼수 있을지 고민이네요 이상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