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주말중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실물초이스백마부대
④ 지역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라니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시 한번 찾게된 백마부대
지난번에 한번 봤던 라니카가 오늘있다고하기에 예약해봅니다
제가 가려고 했던 시간은 예약이 되어 있어서 1시간 뒤로 잡아보네요ㅠ
그래도 예전에 좋은 기억이 남아있는 언니라 예약을 했어요 ㅎ
실장님께 안내를 받아 도착해서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립니다
역시나 몸매는 쩔더군요 ㄷㄷ
오랜만이라며 기억해주니 반갑더군요 ㅋ
자리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데 빵빵터집니다 ㅎㅎ
샤워후에도 침대에 누워서도 못다한 수다를 떨었어요
그러다 어느순간 눈이 마주치고..애무를 시작해봅니다
몸매에 딱 알맞은 빵빵한 가슴이 절 반겨주네요~
자세를 바꿔 라니카가 올라와 애무를 해주는데 BJ가 역시나 엄청나네요 ㅎ
벌써 끝날거같아 그만을 외치고 언니의 안으로 들어갑니다
정상위를 하면서 자꾸만 각선미에 눈이 가네요 ㅎㅎ
자세를 바꿔 올라와 제 것을 녹여주네요
또 못참을거같아 후배위로 하자고 하고 입성하는데 등에서 허리를 지나 엉덩이까지 오는 곡선이 정말 미치게 만듭니다 ㅠ
결국 얼마 못가 엔딩이 되어버리네요ㅠ
그래도 시간이 다 될때까지 즐겁게 대화를 나누니 이것또한 즐겁네요~
이러다 라니카한테 빠져나오지 못하는지 모르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