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술집들도 24시로 바뀌고 그래서 일이 쉬는날이였기에 참지 못했습니다
친구들 얼른만나서 술좀 빨고있다가 딱 그다음날 출근하는 제 자신이 떠올라서
술자리는 마무리했네요 그중 친구한놈이 마사지나 갔다가자고 자기가 아는데 있다고
그래서 포니아로마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친구놈이 예약해준거라 매니저는 기억이 안나는데
확실히 사이즈도 좋았고 그랬습니다 술에 취하지는 않았는데 뭔가 시원하게
마사지를 잘해주니 피곤이 몰려왔습니다 원래였으면 잠에 좀 들었을텐데
매니저가 꼴리는터치를 잘해줘서 잠이 달아나고 잠이오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다가 뒤에마사지를 다 받고 앞을받는데 그때는 참지못하였습니다
너무 꼴리게 잘해주더라고요 그매니저 이름을 알아왔어야했는데..
참 아쉽습니다 그렇게 마무리까지 한다음에 나와서 친구놈이랑 대화했는데
친구놈이 어때? 좋지 ? 라고 하길래 나와서 밥이나 한끼사줬습니다
많이 생각나고 좋았기에 후기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