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코라는 매니저 접견하고 왔고 후기 한 번 써봄 ㅎ
글재주는 없지만 나를 만족시켜준 쵸코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출 수 있는게 이 후기라는 시스템이니 ㅋㅋㅋ
그냥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음 뭐 와 여신이다 ㅈㄴ 이쁘다 이런건 없었음 그냥 괜찮네? 정도
근데 쵸코는 볼매스타일인듯 싶었음 간단하게 의사소통도 할만했고 서비스 차근차근 해주면서 그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마인드가 점점 쵸코를 매력적이게 만들었던거같음
그러다 섹스할때 포텐 터졌음 느끼는 반응이 너무 리얼했음 그냥 진짜 나랑 하고있는걸 남자친구랑 하는거라고 자기가 자기최면을 건건지 아니면 정말 섹을 좋아하는건지는 몰라도 진짜 가식적이지도 오바스럽지도 않고 진짜 딱 적당하게 리얼한 반응으로 느껴줘서 난 내가 뭔가 더 잘해줘야겠다는 의무감 생겨가지고 더 열심히 하고 ㅋㅋ 쵸코 반응 때문에라도 시너지 올라가서 내 스킬도 더 좋아졌던걸로 순간 착각함 ㅋㅋ 착각이 아니라 뭐 진짜였을수도 있고 ㅋㅋ
아무튼 그렇게 화려한 스킬로 돌려주면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줌 ㅋㅋ 마무리하고 쵸코 얼굴 보니까 현타오는게 아니라 처음 봤을때랑은 급이 다르게 예뻐보였음 ㅋㅋ
아무튼 난 너무 마음에 들었고 재방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