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해서 추천받았더니 실장님이 황제코스 추천해주심 그래서 그냥 예약하고 다녀옴 매니저는 나비랑 린다 였음 일단 두명이 같이들어와서 양쪽에서 마사지 해주니 정말 시원했고 손 압도 적당해서 아프지도 않았음 적당히 조절해서 잘해주는거같음 그리고 나서 점점 위로 올라와서 양 어깨를 주물러주는데 이게 보통 한사람이 양쪽 주무르면 힘이 좀 딸리고 그래서 덜 시원한데 한사람이 한쪽씩 맡아서 하니까 굉장히 시원하면서 몸이 개운해지는게 느껴지고 내입에서 신음소리나옴 ㅋㅋㅋ 정말 힐링받고싶다 싶으면 그냥 황제코스 다녀오면될듯 후기보고 믿고 다녀왔는데 만족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