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유인영+4] 사기스펙 인영이를 고발합니다!!^^ 대화력 만랩에, 성격도 좋고 러블리하면서도 진심인 화려한 스킬에, 절대 싱싱 좁보까지~ 단, 대물손님은 접견 자제해 주세요;;

[NF유인영+4] 사기스펙 인영이를 고발합니다!!^^ 대화력 만랩에, 성격도 좋고 러블리하면서도 진심인 화려한 스킬에, 절대 싱싱 좁보까지~ 단, 대물손님은 접견 자제해 주세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11/10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NF유인영+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걸스데이 소진 느낌인데 외모도 그렇지만 방송상의 소진 성격과도 비슷해 보였습니다~ 털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수다에, 만랩 친화력까지~ 계속 환한 미소에 수다를 떨어주니, 미소가 떨어지지 않네요~ 게다가 샤워실의 야릇한 백허그 샤워에, 초정성 비제이에 고급스킬까지~^^ 그런데 싱싱 좁보까지 장착되었으니, 제대로 사기캐인거죠~^^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조금 복실하면서도 긴 펌 헤어스타일때문인지 더욱 걸스데이 소진이 생각나는데, 말하는 모습을 보니 더욱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룸필이 아님에도 참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2) 키/몸매 : 아담하면서도 슬림하고 이쁜 몸매 라인입니다~^^
3) 피부 :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터치가 가미되었지만, 과하지 않고 잘 어울리고 이쁘네요~ 그리고 민감하게 잘 느끼고요~
5) 봉지상태 : 여기 상태가 결정적으로 좋아야 하는데, 말해 뭐하겠습니까?^^ 정말 싱싱하고 깨끗합니다~^^ 게다가 민감하기까지 하고요~^^
6) 봉지털 : 자연산 봉털로 숱은 적당하고 직모형태로 착 달라붙어 있는 형태였고, 치골에서부터 대음순, 후장까지 자라있었고, 질입구 가까이 자라있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잘 느끼고 잘 반응하네요~^^
2) 신음 : 끙끙 앓는 소리도 야릇하고, 거기에 중간 중간 좋아 좋아하는 소리도 달림을 더욱 흥분시켰습니다~
3) 애액 : 애액 자체도 많았는데 워낙 좁보다 보니 조심 차원에서 젤을 사용했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대화력 만랩니다~^^ 인영이는 기본적으로 2타임 끊어서 한 타임은 대화하고, 나머지 한 타임은 달림을 해도 좋겠다 싶네요~^^ 대화하면서 전자담배와 연초 흡연을 했네요~
2) 서비스 : 백허그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ㅋㅋ
3) 자세 : 시간상 정자세만;; 흑흑 다음에는 올라운드로 도전 예정입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하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성격좋고 몸매좋고 쪼임좋고 서비스도 좋고~ 안 좋은게 없네요~ 아 있네요;; 너무 좁아서 대물님은 사양해야 할거 같네요~^^
5. 세부 보고
유인영 보고드립니다~
인영이 첫 인상은 걸스데이 소진 느낌이 들었는데, 길고 풍성한 펌이 들어간 헤어스타일에 아담하면서도 이쁘고 밝아보였습니다~
인영이 안내를 받아서 쇼파에 앉으니, 제가 물을 챙겨주면서 자기도 방금 출근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사람 대하는 것이 상당히 밝고, 자기 이야기도 잘해줘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었네요~
처음 봤는데도 붙힘성도 좋고, 성격도 좋아서, 금방 찾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 싶었는데, 물론, 그렇게 확신하는 이유는 샤워나 침대에서의 서비스도 당연히 매력있기 때문이죠~
여튼, 수다를 떨면서 흡연도 했는데, 대화 시작할때는 전자담배를 피다가, 나중에는 연초도 피우더군요~^^
그리고는 샤워를 했는데, 인영이가 저보고 양치마치고 몸에 물 묻힌 후에 자기 불러달라고 해서, 왜 그런가 싶었는데, 뭔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따로 부르지도 않았는데, 제가 양치할때부터 올탈 상태로 화장실 앞에 서서는 계속 수다를 떨었습니다~
그때 인영이 올탈 몸매를 봤는데, 역시 아담하면서도 미끈한 몸매에, 너무 이쁘고 탱글한 슴가, 타투 없이 깨끗한 피부, 자연산으로 착 달라붙는 봉털이 보였습니다~
이내 제가 양치 마치고 몸에 물을 묻히니 바로 샤워부스로 따라 들어오더니 제 전면에 포인트 위주로 거품칠을 하고는 저를 돌아서게 한 채로 백허그를 한 자세로 제 곧휴와 후장을 씻겨주는데, 와~ 느낌이 짜릿했습니다~
일단 인영이의 숨결이 제 등에 느껴지면서 따뜻하고 부드러운 인영이 슴가와 봉지털이 제 등과 엉덩이에 닿는 느낌도 좋았지만, 저를 백허그한채로 곧휴를 부드럽게 잡고 씻겨주기도 하고 후장도 씻겨주는데, 스킬이 상당히 고급지면서도 잘했습니다~
곧바로 풀발기가 되어버렸는데, 그러더니, 이제 오빠가 더 씻을 곳이 있으면 씻고 물샤워하고 나오라더군요~^^ ㅋㅋ
보통은 그렇게 비누칠하고 물로 헹궈주는거까지도 매님들이 하곤 했기에 물어보니, 혹시라도 자기가 샤워물을 손님 얼굴에라도 튀거나 더 씻을 부분이 있을 수 있어서 그런다네요~^^ ㅋㅋ
전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인영이도 샤워를 하고 나왔고, 이미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서 좀 걱정하니, 이럴때일수록 여유있게 해야하고 충분히 할 수 있다며 저를 리드해 주었습니다~
여튼, 시간상 바로 인영이를 눕히려고 하니, 예상대로 인영이는 비제이파라 받기보다는 하길 원했지만, 일단 역립부터 받아보라고 바로 눕히고 올라탔습니다~
바로 가벼운 뽀뽀를 하려니 혀가 쑥 들어오며 적극적이였고, 곧 바로 슴가애무를 했는데, 역시 슴가도 탱글탱글하고 이뻤습니다~
계속해서 아래로 내려와서 보빨을 했는데, 조심스럽게 대음순 애무부터 시작했는데, 봉털이 치골과 대음순 후장까지 다소 빽빽하게 달라붙어있었고, 후드도 좀 큰 편이였고, 부드러운 대음순 애무에도 바로 움찔거리면서 신음이 새어나왔고, 어느새 촉촉해지기 시작해서 바로 질입구를 살살 핧아보니, 기대 이상으로 속봉지는 싱싱했고 좁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다 흥분이 되었는지, 저보고 누우라고 하더니 바로 제 몸에 착 달라붙어서 제 슴가 애무를 하는데, 오호~ 상당히 수준급이였고, 품안에 안기는 그립감이 정말 좋아서 인영이를 쓰다듬으면서 애무받는 느낌도 좋았습니다~
그리고는 불알애무도 정성스럽게 잘해주고 곧휴도 잘 빨아주었는데, 어느새 예비콜이 울리더군요;;
정말 시간 빨리 간 듯 한데, 그러니 인영이가 오빠 괜찮아~ 할 수 있어~ 하면서 제게 여유를 가지라고 하면서 계속 빨아주었는데 전혀 조급해 하지 않고, 정말 잘 빨아주었습니다~
왜 인영이가 비제이를 하려고 했는지 알거 같았습니다~
어느새 풀발기가 되어서 저도 더 참지 못하고 다시 인영이를 눕히고는 인영이가 준비한 콘을 장착하고는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역시나 정말 싱싱하고 좁았습니다~
초반에 천천히 박는데도 좋다면서 아흑 아흑 신음소리를 내더니, '오빠 못싸고 나가면 미안할거 같아;;'라며 싸게 해주겠다는 듯이 열심히 반응을 잘해주었습니다~
그래서 클리 만지면서 빨리 박아주니, 좋아~ 좋아~라길래, 제가 난 미치겠다고 하니, 그 말 너무 좋다며 흥분되었는지 물이 많아지면서 봉지가 더 열려서 깊숙히 박혔는데, 그럼에도 안쪽도 상당히 쪼임이 좋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인영이는 대물 손님은 못 받을거 같더군요;; ㅋㅋ
여튼 오늘은 시간상 정자세로만 삽입을 했고, 박는 동안에도 신음하면서 잘 느꼈는데, 시간상 조절하지 않고 바로 신호가 왔기에 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하는 동안 박아놓고 있으니, 쿨럭거리면서 싸는 느낌 좋다며 싸는 동안 기다리다 분리를 했습니다~
시간상 바로 각자 마무리 샤워를 한 이후에도 퇴실 준비를 하면서도 또 수다를 떨었는데, 세상이 이런 러블리가 없네요~^^
사귄지 몇개월 안되어서 조금만 뭐해도 설레이면서 달림조차 꿀떨어지는 그 시점의 느낌이라 인영이 덕분에 오늘도 즐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