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간만에 외출이라 친구랑 밥먹고 맥주한잔...
그리고 헤어짐이 좀 아쉬워
선넘스파에 전화했는데
가능하단 말씀에 꼴림정신 발동~!
예약후 예약시간에 맞춰 방문을 하였습니다.
<<방문후 시스템>>
-도착후 전화로 예약확인후 가게입성
-A코스 계산후 탈의 및 샤워
-샤워 및 복장환복
-테이블에 앉아 음료한잔하며 대기
<<서비스 시스템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와 인사를 나눔
-정성스러운 마사지(의외루 굉장히 시원함 ㅋ)
-거의 끝날때쯤 전립선마사지라 곧휴가 정신없이 빨딱빨닥 섬 ㅡㅡㅋ
<<서비스 시스템 연애>>
-전립선이 끝나고 유리관리사님이라고 등장!
-탈의하는모습을 보고있노라니 더 꼴릿 ㅠㅠ
-뒤돌아 똥까시 서비스부터 시작
-위아래 현란한 혀놀림으로 정신을 차릴수가없었음
-딱딱해진 곧휴를 가지고 연애시작
-3분도 안되서 발사 ㅠㅠ
-끝나고 곧휴가 죽기도전에 청룡열차라고 ... 한번 더 죽여줌
* 아주 우수한 시스템과 응대로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