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제가 기준치가 낮은걸수도 있고 나비가 진짜 좋았던걸수도 있고 취향이라는게 객관적일수가 없으니까 ㅋㅋ
원래 사실 어딜 가든 만족은 하고 나오는 편이긴 한데 이번에 나비도 마찬가지로 만족스러웠어요
그냥 외모도 적당히 귀엽게 생겼고 몸매도 적힌대로 떡감 좋게 생긴 글래머러스한 느낌
서비스 마인드 좋아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는 다 해주는 느낌 ㅋㅋ
그냥 그래서 좋았던거같은데 전체적으로 다 괜찮다보니까 더하기가 아니라 곱하기로 다가오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ㅋㅋ
떡감 좋게 생긴 몸매답게 좋은 떡감까지 ㅋㅋ 뭐 아무튼 나비는 그래서 다 만족스러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