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누나같은 스타일을 좋아해서 프로필 보던 와중 미애에게 눈이 갔습니다
아니 그런데 전직 교사이기까지 한거 아니겠습니까?? 이건 도저히 못참겠어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피시방에서 여유롭게 롤 두판 때리고 갔더니 미애가 기다리고 있어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일단 우리나라에선 보기 힘든 몸매로 1스택, 교사라는 생각에 2스택 쌓으니 롤 룬도 정복자밖에 안가는데 정신을 못차리겠더랍니다
키스로 시작해서 서로 아랫도리좀 빨아주다가 본업에 들어갔는데 말 그래도 공격과 방어 서로 아주 훌륭했던것 같습니다 물론 미애의 스킬이 한몫 했습니다 반응도 좋았구요
속으로 계속 교사하고 있다고 마인드컨트롤 하면서 하니까 흥분 스택이 줄어들질 않았습니다ㅋㅋ
지금 생각해도 아찔 하네요 코스프레까지 해주면 완벽할텐데 아쉽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봣던 매니저 중에선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