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너무 궁금하여 용기내어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에 바로 예약하고,
예약시간보다 15분~20분정도 일찍 방문하였습니다.
안내받고 업장방문했습니다.
카운터에서 B코스로 추천을 받고 계산을 하였습니다.
◐서비스정보◑
저는 50분 호텔식마사지(전립선마사지포함)
그리고 찜서비스가 들어간 코스라고 안내받았습니다.
내용도 그대로 말씀드린 모든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추천받은대로 수준높은 관리사님의 마사지였습니다.
◐데이트◑
후기에보니 전립선부터 선다고하는데
정말 안설수가없었습니다.
좀 챙피하기도하고 부끄럽기도 했었는데,
한편으로는 대부분의 손님들이 그런다고하니 ㅎㅎ
암튼 그것이 선채로 정우와니와 인사하였습니다 ㅋㅋ
보자마자 웃으면서 벌써부터 빨딱섣있다고 놀리네여
바로 똥까시 서비스를 받았는데 ,,, 정말 후덜덜하는 서비스였습니다.
언니가 애무도하기전에 잠시 스톱을 외치고
바로 정상위로 언니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신호가 왔을때 마무리를 해야하는 스타일이라...
(제때 못하면 진상됨 ㅡ,.-)
바로 집중력있게 몇번의 밀당후 발사하였습니다.
갠적으로 아주 만족하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