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인생인데 몸이 너무아파서 방문하게 되었음
받는김에 제대로 받자 싶어서 황제코스로 결제했는데
결제할때 많이 아까웠는데 그래도 하루는 몸을 좀 풀어야지 일을 더 할 수 있을꺼같아 눈물을 머금고 결제함
일단 결론얘기하자면 생각보다 돈이 아까울 정도는 아니었음 두명이 양쪽을 꼼꼼하게 풀어주니까 생각보다 시원하면서 양쪽을 꾹꾹눌러주니까 너무 편안해서 잠이 올정도
몸이 편안해지니 이놈의 욕구가 ㅋㅋ 올라와서 서비스도 간단하게 받았음
끝나고 나니 몸이 정말 편안해서 재방생각이 들정도였으니 몸이 또 너무 아프다 싶으면 한번 다시 방문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