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썬 스파 <
이번 주 달림은 썬 스파로 다녀왔습니다.
친구들이랑 세명이서 뭉쳐서 식사한 후에 , 같이 마사지 가자고 얘기하다가
다녀본 곳들 중에서 손 꼽히게 좋은 업소인 썬 스파가 떠올라서
갈 거면 여기로 가자고 했더니 조금 고민하다가 OK해서 ~ 셋이서 썬 스파로 이동.
들어가보니 실장님이랑 직원분이 카운터에서 반겨주시고
계산 받으신 후에 씻고 기다리면 된다고 안내해줍니다.
들어가서 탈의하고 씻으러 들어가서는 샤워를 마치고 탕에 앉아서 애기를 하고 있으니까
한 10분 15분은 그냥 지나가고 , 대충 몸이 좀 뿔기 전에 나와서 옷 입고 준비하니까
두명 먼저 , 그 다음에 한 명. 순서로 마사지 안내해줍니다.
> 마사지 <
먼저 마사지 받으러 들어가서는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도 금방 들어오셨네요.
40대로 보이는 관리사님은
본인도 관리를 잘 하셨는지 , 탄탄해보이는 몸매에 인상도 좋고 ~
마사지 받기 시작하니까 마사지 실력도 상당히 괜찮다고 느껴졌습니다.
평소 허리가 좀 안좋고 해서 , 마사지 받기 전에 관리사님한테
허리 쪽은 좀 더 신경써달라고 했는데 , 그래서인지 받다보니
다른 부위도 잘 해주셨지만 , 허리쪽은 더 섬세하게 잘 만져주셨구요
마사지 다 받고나니까 완전 나른한 상태였는데 , 그 상태에서 전립선 마사지도 받고
그리고 나서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 서비스 매니저 - 지수 <
들어오는 매니저님은 지수라는 매니저님.
와꾸도 이쁜편이고 , 몸매가 특히나 좋은 편이더라구요 ㅎ
저한테 인사하곤 바로 탈의하는데 , 벗으니까 더 훌륭한 몸매 ~
감상하고 있으니 금방 벗고서는 저에게 다가와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애무 실력도 상당히 괜찮고 , 대충대충 하는 느낌이 전혀 없었고
어느정도 진행된 후에는 언니가 콘을 씌워주고 위로 올라타면서 합체 시작합니다.
여상 잠깐 후에는 후배위로도 하고 , 정상위로도 하면서
시간내에 재밌게 즐겼고 , 언니도 괜찮았는지 신음소리도 엄청 야릇하게 잘 냅니다.
마지막 사정할 때는 꼭 껴안아주기도 했고 , 마무리도 잘 해줬습니다.
끝나고 나와서는 늦게 들어갔던 친구 기다리면서 반신욕하다가
친구 만나서 사우나 끝내고 퇴실했습니다.
썬스파는 역시나 최고 !! 믿고 오는 썬 스파... 추천 후기 한 번 남겨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