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에 숨겨져 있던 돈을 찾아서 ㅋㅋ 꽁돈인김에 달리려고 방문했습니다 ^^ 딱 저를 위한 코스 "황제코스" ㅋㅋ 참을수없어서 바로 예약해버렸네요~_~ 매니저는 지나랑 나비 였습니다 둘다 몸매가 흐뭇...해서 만족감좋았네요 ㅎㅎ 확실히 황제대접받는 느낌나고 정성껏 해주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엔 월급받고 한번더 방문할까 싶네요 ㅋㅋ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