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위드코로나에 백신도 다맞았겠다
정말 얼마만인지 모를정도로 간만에 정재에 연락했습니다
여전히 저를기억해주는게 좋더라구요
아무리 이뻐도 저는 마인드가 별로면 정말 재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1인이라생각됩니다
말수가없어서 좀 적극적인 언니로 부탁하고
초이스 시작됩니다
빵빵한 가슴에 호리호리한게 완전 제취향인 언니가있네요
이름은 효리입니다
바로 안자마자 빠른 인사를 부탁하는 정재에 말이 무섭게
마이크를 들고 신나게 춤을 춰주며 화끈한 인사쇼가 시작됩니다
시작부터 손이 계속 위로 자석처럼 착착 앵겨붙네요 자연입니다 ㅎ
너무 오랜만에 시간가는줄모르고 신나게 놀아봤습니다
유명한 이유가있는 정재 제가 항상 믿고가는 이유이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