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 / 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M
④ 지역 : 도봉
⑤ 파트너 이름 : 크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찌뿌듯했던 10월을 뒤로하고 본격적으로 달림에 시동을 걸었네요!
제법 방문했는데도 예전부터 보지못했던 매니저를
드디어 만나고 왔습니다~
M 방문기 시작합니다!

쉬지못해서인지 달리지못해서인지~ 몸도 마음도 방황을...
10월의 시작을 알리는 휴게이벤트가 시작되고,
가고싶었던 업소의 당첨소식에 입꼬리가~ ㅎㅎ
미루지말고 노란봉투를 열어 발빠르게 예약고고~
친절하게 전화받아주시는 실장님에게
쿠폰번호를 찰칵! 찍어 보내는것으로 예약을 성공리에...^^
원가권이지만 코스선택의 자유도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지하주차장이 딸린 오피스텔 건물이라 주차도 편하게...
대중교통 접근성도 상당히 좋네요~ ㅎㅎ
무엇보다... 친절한 실장님을 필두로, 매니저들이 아주 발기찬...
오랫동안 강호업소로, 갈때마다 즐달을 하게되네요~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움직이다보니
금새 문자로 알려주신 호수앞에...! ㅎㅎ
열리는 문사이로 첫만남을...^^

한순간 위아래로 눈이 움직이게되는 바디라인...
색기가득 머금은 외모와 표정으로 미소짓고 있는 크림언니
조금은 수줍어하는 미소를 뒤로한채 바테이블에 앉아 더위를 식혀봅니다.
척척 준비된듯한 움직임으로 마실거리를 챙겨주고,
옆에앉아 허벅지를 만지작만지작...
조금이지만 우리언어도 할줄알고, 유창한 영어실력도 있어
대화하는데 거리낌이 없었네요~
문부터 코피터질듯한 슬립의 끈이 내려가있기에 손을 슬쩍 넣어보니...
아담한 체구에 큰두덩이가...
급하게 냉수를 원샷하고 눈을 마주치니 자연스레 탈의 분위기로... ㅎㅎ
한꺼풀 한꺼풀 벗을때마다 엉덩이 씰룩거리며 받더니,
곱게 개어 한쪽에 정돈하는 그녀...
조신한모습도 반전매력이네요~ ㅎㅎ
함께 샤워실로향해서 씻는 와중에도 애교와 붙임성은 굿굿!
계속해서 호시탐탐 제 몸을 노리더니 껴안기도하고 장난도치고...
이어지는 BJ타임에는 얼마나 적극적인지
단번에 그녀가 왜 자칭 '섹스머신' 이라고 하는지 알것같네요...^^
한차례 전투를 끝내고 얼얼한(?) 동생을 달래며 베드위로 다이빙~
곧바로 준비가된 크림언니가 단번에 위를 점령하고 키스부터 저돌적으로...
볼과 귀, 목선과 쇄골 등등 모든곳을 훑으며 내려가는데...
눈빛과 호흡이 어우...
아랫쪽도 빠지는곳없이 어르고 달래더니 기둥을 삼킬듯 말듯....
남자를 잘아는듯한 화려한 스킬로 알과 주변을 괴롭히더니,
움찔하는 제 몸의 반응을 캐치하자마자 목구멍깊숙히...
조그마한 입입으로도 꾹꾹 삼키려는 모습에 결국 항복선언...^^
공수전환은 생각도못할만큼 강력한 서비스에 호흡을 가다듬고있으니
정신차릴새도 없이 덮쳐오는 그녀...ㅎㅎ
야릇한 미소와함께 기둥을 야무지게 삼켜버리네요~
허리를 반쯤 숙여 얼굴을 마주한채로 떡방아를 찍는 크림언니...^^
리드미컬하면서도 파워풀한 펌핑에 눈앞에 격한 가슴의 바운스가.. ㅎㅎ
한손으로 꽉 움켜쥐며 한층 분위기를 달구어놓으니,
허리를 세워 앞뒤로 마구 비벼대네요~
거친 숨소리와 함께 그녀의 아랫도리가 점점 따스해지는게... ^^
아담한 크림언니를 그대로 안아올려 자세를 역전시키니,
자신의 궁디를 팡팡치며 후배위로 유도하네요~
제대로된 도기자세에서 나오는 굴곡을 감상하며
격렬한 펌핑을 이어가봅니다.
가느다란 허리라인을 붙잡고 탐욕적으로 본능에 맡긴 운동을...
몸을 눌러 덮어 엎드린채로도 엉덩이를 살짝들어올리기에
아래로 손을 넣어 자극을 더해봅니다~
자지러질듯한 반응에 허리도 반사적으로 튕기게되네요~
아랫도리에서 동생놈이 살려달라고 아우성...
그대로 몸을 제대로 뉘어 정자세로 빠르고 격렬하게...!
어느새 흠뻑 젖어오른 크림언니의 동굴속을 사정없이 휘저어봅니다~
쩍 벌어진 브이라인 허벅지를 누르며 깊고빠르게 찍어누르니,
'쎄게! 쎄게!' 를 연달아 외치는 그녀...
몸을 덮어 꽉 껴안은채로 베드에 튕겨나올듯이 강하게 쩍쩍...!
귓가에 숨넘어가는 신음소리가 들려오지만,
아랑곳않고 마무리를 향해...
동생놈이 꿀렁꿀렁...
결국 울음을 터뜨리고, 탈출못하게 다리로 허리를 감싸안아주네요~
꽤 오랜시간을 서로 거친 숨소리만 뱉으며 진정시키고나서야
놓아주는 크림언니... ㅎㅎ
흠뻑 땀에 젖은 몸을 다시한번 정성스레 씻겨주고,
마지막으로 한번더 똘똘이에게 힘을 실어주네요...^^
한국어도 제법 잘 알아듣고 말하기에,
이어진 대화도 아주 즐거웠네요~
받는것보다 해주는것에 느낀다는 크림언니...
어쩐지 아주 잡아먹듯이 달려들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