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빠르게 쌀쌀해진 날씨 몸도춥고 마음도 춥고 급히서둘러 휴게텔을 찾던중 부천 꽃집 실장님과 통화하여 아현 이를 만났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조심스레 문을 두들기고 그녀가 나타납니다. 짧은 인사와 함께 들어서니 약간은 무심한 듯 시크한 듯한 아현이를 보고 오늘 쉽지 않겠구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아현이와 대화를 몇마디 나눠보니 잘웃고 친절 하시더라구요
아현이의 남자스타일 등등의 시시콜콜한 얘기를 나누며 시간가는 줄 모르던 찰나 아현이가 먼저 리드해주네요
본 게임에 들어서자마자 아현이의 첫인상과 매치가 되는 현란한 스킬과 눈빛
이미 눈빛 만으로 남자여럿 홀리고도 남았을것 같더군요..
아직도 그 눈빛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진짜 여러 오피와 안마등을 다녔지만 아현이 처럼 반응과 호응을 해주는 건 손에 꼽을 정도네요
옷을 입고 있을때와 달리 벗었을 땐 약간의 살집이 있는 모습이지만 통통과도 거리가 멀만큼 아주 정확히 글래머러스 하다 라는게 이런거구나 하실겁니다
외모 몸매 대화 반응 모든게 완벽했던 아현이
기회가 된다면 빠른 시간안에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부천 꽃집을 가시게 된다면 아현을 보는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