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같은걸 쓸때는 솔직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안나 보고 정말 느낀점만 솔직 간결하게 써보겠습니다
솔직하게 저는 안나가 뭐 스킬도 좋았고 마인드도 좋았고 다 좋았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그냥 안나의 외적인 모든 부분이 다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더 그렇게 느꼈었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쁘장하면서 귀엽고 키도 아담해서 얼굴외모랑 잘어울리고 딱 지켜주고싶은 제 여자친구 삼고싶은 그런 상이었어서
사실 그래서 마인드적인 부분들이나 스킬 혹은 섹스할때의 느낀점들도 다 편향돼서 느껴졌을수 있겠지만 제 스타일이 아니었다고 생각하더라도 전체적인 부분들 누구나 만족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는 너무 제스타일이였기에 제 주관이 많이 반영됐지만 딱 중립에 놓는다고 가정하더라도 누구나 만족할수있을만한 매니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