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출근부 보는데 자꾸 쵸코가 눈에 띄었는데 월급날이 아직 멀어서 참고있었습니다
저는 아는 형이 사장으로 있는 작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번에 같이 노래방이나 가자해서 다른 직원들이랑 가고 나한테는 돈으로 달라고 장난식으로 던져봤는데 기분이 좋았는지 오케이 하고 주더라구요
웬걸 꽁돈 갑자기 생겼는데 그 형이 원체 통이 커서 쵸코 여러번 만날 수 있는 돈을 현금으로 주길래 바로 기분 좋아서 그 자리에서 쵸코 예약했죠
너무 신나게 쵸코 만나러 가서 실물 딱 접견했는데 실물이 훨씬 낫고 마인드도 너무 좋아서 자연스럽게 애교 부리면서 파고들면서도 서비스는 또 화끈하게 해주더라구요
진짜 보러오길 잘했다는 생각으로 연애까지 그냥 찐하게 하드하게 하고 나왔습니다 달림 너무 기분좋게 하고 왔네요
아직 사장형이 준 총알이 남아있으니 그 총알을 다 쵸코에게 박아볼 예정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