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뭐 유흥이든 뭐든 아예 즐기는 방법도 루트도 몰랐던터라 일만 하면서 그냥 돈만 쌓이고 있었고 그래서 이 헬조선땅에 그렇게 큰평수는 아니지만 무려 서울에 집도 살수 있었구요
집도 있고 차도 있고 모아놓은 돈도 꽤 많고 여자만 없었습니다 ^^ 주륵... ㅜ
근데 아는 형님 지인분을 알게된지는 얼마 안됐지만 최근에 많이 만나서 얘기도 하고 하면서 이런쪽 얘기를 좀 들었고 경험해봤는데 늦게배운 도둑질이 날새는줄 모른다고 지금 약간 중독수준으로 온거같네요
이번에 심지어 안나 만나고 왔는데 너무 좋았어서 그냥 외모나 몸매도 딱 제가 좋아하는 타입이였고 성격도 너무 좋았어서 정말 같이있는동안 행복할정도였거든요
가슴도 너무 맛있었고 섹스할때 진짜 따뜻하고 느낌도 너무 좋았어서... ㅋㅋ
마침 가까운데에 있기도 하고 하니 자주 들를 생각입니다 말이 자주지 이번주 안에 한 번더 갈 것 같네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