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진짜 교사 출신인지 진짜 지적인지 제가 확인을 할 수는 없지만 뭔가 학교 다니다보면 섹시한 선생님? 그런 느낌이 분위기로 풍기더라구요
처음 봤을때부터 그 지적인 분위기가 뭔가 마음에 들었어요 어린 시절의 배덕감이랄까 ㅋㅋ 뭐 배덕감까진 장난이긴한데 ㅋㅋ 아무튼 뭔가 그런 분위기가 있었고
그래서인지 서비스 받을때도 평소보다 더 흥분했던거같고
서비스 어느정도 받다가 미애 제 옆에 눕히고 잠시 간단한 얘기나 나누면서 조금 쉬다가 박아줬습니다
확실히 분위기 때문에 들어갔을때 느껴지는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냥 한참동안 미애 속 느낌 느끼다가 싸주고왔네요
되게 쌀때도 기분좋게 싼거같아서 만족하고 왔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