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쪽은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는데 와꾸족이 아니라 오히려 서비스족이
취향에 많이 가까웠네요 ㅋㅋㅋㅋ 저의 취향을 깨달은것같아요
혜수매니저님이 엄청 잘해주시고 화끈하셔서 좋을수밖에없었네요 ㅋㅋㅋ
저의 취향을 깨닫게 해주신 혜수매니저님께 감사하고 또 뵈러가야겠어요 ㅋㅋㅋㅋ
뭔가 비주얼적으로도 저의 취향과 비슷했고 그냥 전체적으로도 저의 취향과
비슷했네요 ㅋㅋㅋㅋㅋㅋ 서비스가 개인의 취향이였는지는 살면서 한번도 생각해본적없는데
이번에 확실하게 깨달았어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