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방문했던건 아닌데 저번에 타임아로마 방문했을때 120분 릴레이 3번코스로 받고 왔던게 너무 기억에 남고 좋았어서 이번에도 또 방문예약 잡았었습니다
사실 원래대로면 120분코스 저번이랑 똑같이 가고 싶었는데 어디 가봐야되는데가 있는데 중간에 들를라고 잡은거라 릴레이 1번 60분짜리 코스 끊고왔네요 ㅠ
솔직히 고민을 좀 했어요 저번에 받았을때 누가 더 좋았지? 그냥 한 명한테 60분 받을까... 하다가 릴레이 못잃지.. 하고 그냥 60분을 받더라도 릴레이로 받겠다는 마인드로 릴레이코스 잡았네요
지나랑 나비가 릴레이로 해줬는데 사실 저번이랑 크게 다를건 없었어요
그냥 둘 다 사이즈도 너무 좋고 둘 다 마사지도 너무 잘해주고 서비스도 너무 잘해주고
근데 저번보다 시간이 확 줄어서 반토막이 나서 그런지 너무 순식간에 시간이 지나가버린 느낌이 마음 조금 아팠네요
어디 가는것만 아니면 120분 무조건 했을텐데
그래도 기분은 워낙에 좋았어요 진짜 언제 방문해도 기분 좋네요
이번에도 좋았던만큼 앞으로도 자주 애용할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