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매니저들이 어떤진 모르겠지만 일단 예지 먹고온 결과 맛집 ㅇㅈ입니다 ㅋㅋ
역시 한국매니저의 메리트는 일단 대화죠
처음에 들어가자마자 저도 원래 친화력이 좋은 편인데다 에지도 성격이 좋아서 같이 대화하면서 좀 시간 보냈네요 ㅋㅋ
간단하게 샤워하고 침대에서 예지한테 서비스 좀 받다가 삽입해줬는데
분위기가 그냥 계속 훈훈했습니다
아무래도 좀 친해져서인지 섹스할때도 서로 반응 살피면서 아예 얘기도 했습니다
이건 좋다 다른 자세로 하자 이런거 ㅋㅋ
그렇게 진짜 연애감 듬뿍 느껴지는 연애 하다가 와서 더 기분 좋았던거같네요
제 마음 속의 맛집으로 등극됐어요 ㅋㅋ
자주 방문할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