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접견한 매니저는 안나였습니다
세컨드같은 경우는 전에 한번 방문했었습니다
그때의 기억이 좋았기때문에
이번에도 또 방문하게되었는데요
안나는 되게 좋았던게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있었고
피부도 되게 좋았어요 ㅎㅎ
그래서 그냥 박기만 해도 좋을것같았어요
근데 안나는 스킬마저 좋았어요
사람을 아주 꼴리게하는 그런스킬이있었어요 ㅎㅎ
그런 안나랑 시간 야무지게 보내고 ㅎㅎ
참 좋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다음번에도 안나랑 꼭 다시 놀고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