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한국매니저답게 특유의 맛이 있네요
타국 매니저들과는 다르게 서비스 전에 기분좋게 대화하면서 조금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한국매니저다운 좋은 사이즈에 이미 친해져서 유라가 서비스를 더 잘해준건지 아니면 그냥 제가 친해졌다는 마음에 더 기분이 좋았던건지
아무튼 서비스도 기분좋게 받고 좋은 연애감까지 느끼면서 잘 마무리하고 왔네요
좀 친해진김에 자주 보고싶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