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4] 예지는 분위기가 참 이쁜 아이였습니다~^^ 무난한 와꾸임에도 타고난 여쟈여자한 느낌에, 평소 운동으로관리도 미끈한 몸매가 정말 매력적인 아이네요~^^

[서예지+4] 예지는 분위기가 참 이쁜 아이였습니다~^^ 무난한 와꾸임에도 타고난 여쟈여자한 느낌에, 평소 운동으로관리도 미끈한 몸매가 정말 매력적인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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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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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11/25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서예지+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당연히 외모가 빠진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막 어린 아이 스타일도 당연히 아니지만, 100% 자연산 미모에, 최고로 여성스러운 때가 지금인 듯한 여자여자한 느낌과 하늘하늘한 청순함과 고급스러움을 함께 가지고 있는 매력녀였습니다~ 그냥 손만 잡고 있어서 설레이고 기분 좋아지게 하는 매력녀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긴 흑발 머리에, 딱히 연예인 싱크가 있지는 않지만, 전형적으로 여성스러운 미모였고, 그냥 바라만 절로 미소가 지어지게 하는 매력이 있네요~^^
2) 키/몸매 : 적당한 키에 타고난 여성스러움에 평소 운동으로 관리된 이쁜 라인의 몸매네요~^^
3) 피부 : 평소 관리도 잘해서 그렇겠지만, 타고난 듯 뽀얗고 부드러웠고 딱 좋은 찰짐까지 있어서 손맛도 좋았습니다~ 물론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꺠끗했고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적당한 사이즈였는데, 모먕도 이쁘고 부드럽고 야들야들했습니다~ 꼭지는 살짝 컸는데, 민감해서 혀끝으로 핧아주고 빨아줘도 잘 느꼈고, 손가락으로 살며시 비벼주니 더 잘 느끼네요~^^
5) 봉지상태 : 깔끔하고 부드러웠는데, 오랜만에 향기나는 봉지였습니다~^^
6) 봉지털 : 자연 그대로 상태로 무난한 숱과 길이, 살짝 굵엇찌만, 보빨할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리얼하게 잘 느꼈고, 그냥 대주는 느낌이 아니라 같이 몰입해서 밀착하고 잡아당기는 것이 정말 흥분시켰습니다~
2) 신음 : 신음소리가 큰 편은 아니지만, 리얼로 느끼는 작은 신음소리가 현실감을 더 있게 해 주네요~^^
3) 애액 : 따로 젤이 필요없을 정도로 물이 흥건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사람대하는 것이 정말 자연스럽고 편했고, 대화도 재미있었습니다~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시간상 정자세로만~^^ 아쉽;;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무조건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그냥 달림만한게 아니라 정말 연애과정중에 관계를 한 느낌이라, 더 설레이고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런게 예지의 매력이지 않나 싶네요~^^ 문득 애뜻하게 그리워질거 같은 친구네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서예지 보고드립니다.
첫눈에 보기에도 적당한 키에 긴 흑발머리에 와꾸는 딱히 연예인 싱크는 없는 민필이지만 차분하면서도 우아하고 편한 느낌이였습니다~
일단 예지 안내를 받아서 안으로 따라 들어가니, 이미 저 마시라고 물을 챙겨주어서 자리에 앉아서 한 모금 마시니, 저녁식사는 했는지, 어디서 왔는지 뭐 그런걸 물어보며 대화를 편하게 이끌었습니다~^^
일상적인 주제로도 편하고 어색함없이 수다를 떨었고, 예지는 그간 해왔던 취미생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줘서 수다 시간도 재미있었습니다~^^
대화만으로도 끌리는 매력이 있어서 혹시나 출근 현황을 물어보니, 주로 주말에만 짧게 출근하는데, 오늘은 특별히 그간에도 주말 출근을 못해서 짧게 나왔다가 운 좋게 접견할 수 있었던 상황이였습니다~
기회되면 주말 도전을 해 봐야겠다 싶은 편안함이였습니다~^^
그렇게 수다를 떨다보니, 시간이 좀 지났으니 샤워를 하라고 챙겨주었는데, 대화를 하는 중에는 흡연은 하지 않았고, 샤워는 각자 했습니다~
제가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 가니, 미리 수건과 칫솔을 챙겨놨더군요~^^
일단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예지는 긴 나이트 슬립을 걸치고 있어서 몸매를 확인할 수 없었고, 바로 예지도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그리고는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여전히 긴 나이트 슬립을 입은 채였고, 바로 예지를 침대에 눕히고는 올라타서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하려고 보니, 나이트 슬립 차람이라 이걸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니 ,어깨선을 내려서 아래로 벗겨내리면서 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슴가까지 내리니, 적당한 사이즈에 상당히 이쁜 슴가 모양이였고, 꼭지는 살짝 큰 편이였습니다~
천천히 혀끝으로 꼭지를 핧기 시작하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느끼기 시작했고 계속해서 가능한 부드럽고 따뜻하게 핧아주니, 몰입해서는 움찔거리면서 저를 살며시 잡고 같이 어루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젖살을 핧아주었는데, 정말 젖살이 부드럽고 깨끗했습니다~^^
그렇게 반대쪽 슴가도 핧았는데, 정말 이쁘고 깨끗한 슴가였습니다~
그리고는 슬립을 더 내려서 완전히 벗겼는데, 그 안에 연핑크 팬티도 입고 있어서 그것도 벗겼는데, 정말 몸매가 이뻤습니다~^^
역시 평소 운동으로 관리된 몸매라 미끈한 라인이였습니다~
봉털은 자연산으로 치골에서부터 대음순까지, 다소 굵은 직모스타일로 자라있었습니다~
천천히 대음순부터 핧기 시작했는데, 이미 속봉지가 촉촉히 젖어있었고, 봉털이나 봉지에는 냄새는 안나고 오히려 향긋한 향이 났습니다~^^
그래서 대음순을 살살 핧아보니, 탱탱하다기 보다는 부드럽다는 느낌이였는데, 민감해서 혀가 움직일때마다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속봉지를 핧기 시작했는데, 날개가 길지도 않고 깔끔한 상태였지만, 싱싱하다기보다는 부드러웠고 쪼임도 무난한 편이였습니다~^^
혀끝으로 최대한 조심스럽고 부드럽고 살살 핧기 시작하니, 잘 느꼈고, 조금씩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허리까지 들썩거렸지만, 신음소리는 아주 작게 끙끙 앓았습니다~^^
얼마간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았는데, 정말 물이 많아서 완전히 흥건히 부드러운 봉짓살과 범벅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클리를 핧아주기 시작히니, 양다리가 조금씩 들어접힌 채로 움찔거리면서 빨렸고, 제가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잡고 주무르니, 주무를때마다 들썩거맀고, 특히 꼭지를 살살 비틀어주니 더욱 온몸으로 느끼듯이 꿈틀거렷씁니다~^^
그러다 양손으로 온몸을 쓸어내려서는 양다리를 들어올리고, 질입구 좌우를 자극하면서 클리를 계속 핧아주니, 움찔거리면서 잘 느꼈고 정말 물이 질질 흘렀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는 정자세로 올라와서 삽입을 준비하면서, 손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다시 만져주니 또 꿈틀거리며 느꼈습니다~
그래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역시 물이 많아서 아주 부드럽게 미끄러지듯이 박혔고, 깊숙히 밀어넣고서는 천천히 박으니, 이내 예지가 손을 뻗어서 제 허벅지를 잡고는 더 밀착시킨채로 박히면서 꿈틀거리며 음미하듯이 느꼈습니다~^^
그러다 예지 다리를 들어올려 접은채로 깊숙히 그리고 빠르게 박으니, 온몸을 부들거리면서 느끼면서도 작게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꼈습니다~
박으면서 다리를 만져보니, 참 다리도 이쁘고 깨끗했습니다~^^
그리고 손으로 클리를 자극하면서 박으니, 순간적으로 흐흡;; 하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더 몸을 움크린 채 부들거렸고, 예지의 반응에 저도 흥분이 되었고 이미 시간도 거의 다 된거 같아서 그대로 사정을 할까 하니, '오빠 싸줘 싸줘~'하길래, 더 참지 않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사정을 마치고는 정리하고 각자 마무리를 샤워를 하고는 나와서 퇴실 준비를 하면서 또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예지는 룸복 대신 큰 타월로 몸을 가린 채 몸에 로션을 바르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자기도 아프게 보빨을 하면 당연히 싫은데, 부드럽게 해주면 정말 좋다네요~^^
여튼 다음에 기회되면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는데, 예지랑은 즐달이였는데, 막 어린 스타일은 아니고, 딱 좋게 성숙한 시점인거 같았고, 제대로 여자여자하고 하늘하늘한 상태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설레이게 하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슴가나 몸매 모두 깨끗하면서도 부드러워서 오감으로 사람을 흥분시켰습니다~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