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그우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NF(이름없음)
⑥ 경험담(후기내용) :
키크고 극슬림과를 좋아하는 저로써, 이번에 NF가 해당되어 접견해봅니다.
169/44/ A로 되어있는데 거의 맞구요. 이쁘장하고 하얗고 극슬림의 처자네요.
20대초반으로 학생인거 같고, 민룸삘이라고 하나 거의 민삘에 가까웠네요. 대화도 무리없이 진행되어 괜찮습니다.
샤워를 하고, 예열로 스킨쉽 좀 하다, 애무를 받는데 소프트합니다. 부드럽게 하네요. 키스도 부드럽게 잘 받아줍니다.
역립을 하는데, 은근 좋아하는거 보니, 받는걸 더 좋아하는 처자같아요.왠지 참는듯한 신음소리도, 청각적으로 흥분되어 본격적으로 들어같습니다.
먼저 여상으로 시작했는데, 키크고 극슬림과면 거의 비슷하네요. 좀하다 힘들어해요.ㅋ 역시 이처자도 오래동안 여상은 힘들어했어요
정상위, 후배위, 등 나머지는 잘 받아줍니다. 마지막으로 NF다 보니.. 어땠냐? 부족한건 없었냐 는 등. 피드백을 하네요. ㅎ
그래서 이정도면 텐션도 괜찮고, 마인드도 괜찮았다고 말해주고 나왔슴당. 프로필에 자꾸 생각나는 언니라는데, 지금도 생각이 나긴 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