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중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푸우
④ 지역 : 강남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카르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 달림욕구가 와서 이곳저곳 출근부를 염탐하던차
푸우를 방문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저는 급 달림욕구가 왔을때 바로 푸는게 더 중요하기때문에 지명은 잘 하지않게 되더라고요
제가 도착예정인 시각에 가능하신 매니저분들 이름을 실장님께 듣고,
제 취향을 말씀드렸습니다. 자연 ㅅㄱ에 마인드 좋은분.
다른분을 예약했다가 푸우 출근부를 보니 민삘 룸삘 게이지에서 룸삘쪽에 가깝더라고요
그래서 민삘 게이지쪽으로 치우친 카르마님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께서 말씀해주신 곳으로 노크를 두들기고 들어갑니다.
이때가 가장 심박수가 요동칠때입니다. 저와 비슷한 분들 꽤 계실거에요
문을 연순간 얼굴은 진짜 민간인 그 자체인데 ㅅㄱ는 묵직한 카르마님이 밝은 미소로 저를 반겨주셨습니다.
사실 오피는 간만에 방문인데 추억속으로 돌아간 듯한 긴장감과 기대감이 뒤섞였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타이밍 맞춰서 알아서 대화 끊고 샤워를 권합니다.
간혹 대화로 시간끄는듯한 느낌 받는 매니저분들있는데, 굉장히 불쾌하거든요. 그 부분에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저와 카르마님 모두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눕자마자 키스를 먼저 하기 시작합니다.
사실 키스 엥간해선 잘 안하려고 하는 매니저분들도 분명히 있는데, 이런 애인모드때문에 오피가는거 아니겠습니까?
이미 풀발 상태에서 키스를 마치고 삼각애무에 돌입합니다.
아주 스킬풀하다고 할수는 없지만, 남자의 영원한 이상형 처음 보는 여자 + 자연산 ㅅㄱ D컵은 흥분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역립도 불쾌해하지 않아 진행하였는데
왁싱으로 잘 관리되있으며 꽃잎또한 굉장히 깔끔하고 귀엽습니다. 그 자체로 또 흥분이 됩니다.
제가 원하는 자세 원없이 바꿔가며 무아지경으로 본게임을 진행하였고
간만에 쭉쭉 뺀 것 같습니다.
애인모드 및 자연산 ㅅㄱ / 민삘 얼굴이 중요하신 분은 아주 추천드리며,
날씬하고 잘 빠진 다리라인 혹은 키가 큰것이 중요하신 분은 푸우업장에 다른 좋은분들도 많아보이니, 실장님과 면밀한 상담을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