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보아+3] 홍대의 자유분방함과 인디적 시크한 느낌인데, 왜 이리 달림에는 진중하게 몰입하는지, 상당히 개성있고 매력적으로 흥분시키네요~^^
[NF보아+3] 홍대의 자유분방함과 인디적 시크한 느낌인데, 왜 이리 달림에는 진중하게 몰입하는지, 상당히 개성있고 매력적으로 흥분시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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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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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1/30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보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역시 사람은 외모만 볼게 아니라 겪어봐야 하는게 맞았습니다~ 보아의 첫인상은 마치 홍대녀의 도도하면서 시크하고 개성있는 모습이였는데, 달림에서는 침대에 눕기전부터 바로 비제이 시전에 달림에서는 진중하고 집중하는 모습이 제대로였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단발머리에 옛날 배우 송채환 느낌도 들었고, 그냥 느낌만으로는 슈퍼밴드2 김예지 스럽기도 하네요~ 첫 인상만으로는 시크 도도했는데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게 맞고요~^^
2) 키/몸매 : 아담한 키에 몸매도 무난하고 일반스러웠습니다~^^
3) 피부 : 전체적으로 찰지고 깨끗한 편이였고, 팔쪽에 포인트 타투가 좀 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볼륨감있고 이뻤습니다~ 슴가할때는 모아주기까지 하니 제대로 찰진 슴가에 집중하게 해주네요~^^
5) 봉지상태 : 부드럽고 촉촉해서 무난했습니다~
6) 봉지털 : 풀왁싱 이후 살짝 웃자란 정도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점점 달궈지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초반에는 마치 무덤덤하듯 시크하더니, 보빨에 들어가니 점점 달궈지면서 낑낑거리는 모습도 야하네요~
2) 신음 : 작지만 리얼하게 뱉어내는 듯한 신음소리가 야했습니다~
3) 애액 : 추가 젤 필요없이 충분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시크하고 무덤덤할거 같은 인상과는 달리 자기 이야기도 잘하더군요~^^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따로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시간되면 재도전 예정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시크하고 쿨한 척 하지만 정성과 집중을 할 줄 아는 매력녀였습니다~ 홍대 인디밴드의 감성을 느끼시고 싶다면 바로 도전하세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보아 보고드립니다~
보아는 단발머리에 도도하면서 시크한 느낌이였는데, 와꾸는 민필인데, 옛날배우 송채환 싱크가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눈 화장을 기쎈 언니처럼 하고 룸복도 올블랙이다보니, 조금은 악동스럽고 마녀스러운 느낌이였습니다~ ㅋㅋ
말투도 시크하고 무심한 듯 하면서도 잘 웃었고, 결론적으로 달림에 집중하는 모습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이 첫 출근이라고 하는데, 조행길이다보니 오늘 아침부터 출근길이 너무 막혀서 고생을 했다더군요~^^
전에 다른 지역에서 경험치는 있다고 하네요~
대화는 첫 인상의 시크한 느낌과는 달리 자기 일상이나 경험도 편하게 이야기를 해 줘서 대화도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일주일에는 3일 정도 주간으로 출근할건데, 매일 출근하는건 힘들거 같고, 무조건 주간으로만 막탐 6시로 생각하고 일할거라네요~
그러니 혹시라도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그렇게 대화를 하다가 보아가 시간을 챙기면서 샤워를 하자고 했는데, 보아는 먼저 씻었다고 해서 저만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내 루틴대로 보아를 침대에 눕히려고 하니, 보아가 저를 침대옆에 세워놓더니, 제 앞에서 팬티만 벗고는 제 앞에 무릎을 꿇더니, 바로 비제이를 시작했습니다~
우와아아아아~ 그 그림이 상당히 쎄더군요~ㅋㅋ
그리고는 역시 경력직답게 불알부터 곧휴대까지 꼼꼼하면서도 부드럽게 잘 빨아주었습니다~
게다가 노팬티 차림으로 빨아주니 상당히 야했습니다~.
그렇게 풀발기 된 상태에서 바로 보아를 눕히고는 가벼운 뽀뽀를 하려고 하니, 혀로 저를 핧더군요~^^
그렇게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경우가 처음이라 순간 당황을 했는데, 확실히 보아는 섹스에 대해서는 뭔가 좀 아는 듯한 스킬이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는 100% 자연산으로 모양도 이쁘고 볼륨감도 있었는데, 그럼에도 그걸 양손으로 잡아 모아주더군요~
더욱 봉긋해진 슴가를 꼭지부터 살살 핧기 시작했는데, 제 애무에 딱히 반응이 있다기 보다는 그냥 무난하게 받았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려니, 거긴 간지럽다고 하며 웃길래, 패쓰하고 더 내려가서 보빨을 했습니다~
내려오면서 보니, 뱃살과 옆구리살은 아주 귀엽게 좀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살며시 다리를 벌려서 대음순을 핧기 시작했는데, 봉털은 풀왁싱된 이후에 조금 웃자른 듯이 짧고 조금 굵었지만 숱은 적은 편이였습니다~
대음순 애무를 하는 동안 조금씩 움찔거렸고, 혀끝으로 질입구무터 클리쪽으로 한번 핧아올린 후에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기 시작하니, 조금씩 신음소리가 새어나왔고, 조금전까지의 그 당당한 모습과는 달리, 점점 앓는 듯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움찔거렸습니다~
봉짓살이 아주 탄력있었고,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주물러주니 잘 느꼈고, 양손을 쓸어내려서 질입구 좌우를 자극하면서 클리를 핧으니, 질입구가 벌렁거리면서 물이 질질 흘러나왔습니다~
더 내려가서 후빨을 하려니 그건 싫다고 해서 패쓰를 했고, 다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좀 더 신음소리가 커지고 움찔거렸는데, 딱히 절정이 터지지는 않아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준비를 하면서 손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보니 제대로 젖어있었고, 손으로 만져줘도 음미하듯이 잘 느꼈습니다~
그래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하고는 슴가를 어루만지면서 박다가, 빠르게 박기 시작하니, 출렁거리는 자기 슴가를 부여잡은 채 박혔고, 순간적으로 위기가 찾아와서 생명연장(?)을 위해 뒤치기로 자세를 바꿨습니다~
보아 뒤태는 찰진 상태로 힙살도 탱글탱글하고 푸짐해서 박을때마다 쩍쩍 소리가 나는게 야했고, 얼마간 박다가 사정하고는 마무리 샤워를 했습니다~
보아는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서도 상의만 있고 계속 하의실종상태였는데 시간이 좀 남아서 그 상태로 대화를 했는데, 또 꼴리더군요~^^
아쉽게도 이미 시간이 다 되어서 다음을 기약해만 했네요;;
확실히 보아는 상당한 매력이 있는 친구였습니다~
편하면서도 시크하고, 도도하면서 정성스러웠습니다~
홍대스럽게 발랑까진 듯 하면서도 진중하게 집중하는 모습이 매력적인 친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