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중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피파클래식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애슐리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전히 핫한 '그' 업장..
연애감을 좀 더 원한다는 요구사항에 맞춘 프로필이 딱 있다고 넣어주시는 말씀 따라
강력 추천 '애슐리 콜' 선수와 뛰게 되었습니다
문열고 들어가니 보이는 서민정 씽크라는 말이 찐으로 맞는 것 같아서
올ㅋ..
근데 지명이 많다고 하는 발칙한(?) 의심은 본게임 가서 바로 무너지더라고요
샤워서비스는 따로 없었는데
빡빡 씻고 오라해서 어? , 역시나
저렇게 귀염상을 가지고 이건 솔직히 반칙이잖아요 ㅠㅠ
잡아먹음 말 그대로 진짜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사냥감을 노리는 눈빛으로 깊고 넓게 훑어내린 다음
장비 차고 진입하고나서도 쉬지 않는 반응
아 , 멀리서 오는 사람도 있다는게 헛말이 아니구나
마무리 여운까지 놓치지 않는 걸 보고 나도 그 예약줄에 서겠구나 싶은 마음
다만 너무 격정적인 방내용이라 갯수 자체가 적어서 더 힘들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