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윤슬+4]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와의 달림과 같아서 너무 풋풋싱싱함에 짜릿하면서도, 매번 죄짓는 마음이네요;;^^

[NF윤슬+4]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와의 달림과 같아서 너무 풋풋싱싱함에 짜릿하면서도, 매번 죄짓는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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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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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1/29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윤슬+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몇번을 봐도 그 중독성에서 못 벗어나겠네요;; 윤슬은 막 이쁜 스타일은 아니고, 프로 업소녀급 마인드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어린 아이와 같이 사랑스럽고, 풋풋함에 설레이게 합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다시 봐도 걸스데이 민아 싱크가 맞았습니다~ 역시 다시 봐도 풋풋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와꾸네요~
2) 키/몸매 : 아담한 키에 몸매 비율도 좋고 군살도 없으면서도 딱 좋은 찰짐도 있어서 몸매도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고, 베이비파우더라도 뿌린 듯한 애기애기하고 귀염뽀짝한 피부였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아담 사이즈로 모먕도 이쁘고 야들야들하면서도 딱 좋은 탄력도 있엇습니다~ 그리고 꼭지도 작고 부드럽고 민감해서 혀끝이 살짝 스치기만 해도 움찔거리네요~^^
5) 봉지상태 : 완전 애기애기 신상급이라, 입구부터 속까지 다 좁았고, 급히 진입하면 아파할 정도로 좁습니다~ 그러니 준비될때까지는 부드럽게 대해주시길~
6) 봉지털 : 풀왁싱 이후 살짝 웃자란 정도인데, 봉털 숱은 많지 않고 가늘고 부드러워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아파하는 듯이 느껴서, 자칫 ㄱㄱ하는 느낌마저 들어서 조심스러우면서도 짜릿하네요~
2) 신음 : 우는 듯 아파하는 듯한 신음소리라 상당히 자극적이고 죄짓는 느낌입니다;; ㅋㅋ
3) 애액 : 깨끗하고 맑고 양도 많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대화도 차분하면서도 성의있고,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엎드려 박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무조건 도전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어린 소녀의 느낌이고 아직은 소녀인거 같았습니다~ 그렇기에 조심조심 살살 부드럽게 다뤄져야 합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윤슬이 보고드립니다.
윤슬이를 3~4주만의 재접하게 되네요.
아무래도 현직 대학생이다보니, 출근일도 적고, 출근해서도 갯수도 적고, 거기에 랜덤출근에 인기마저 많아서 더욱 재접하기도 어려운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그러다보니, 몇번의 시도끝에 겨우 재접을 성공했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했습니다~
입실하니 바로 알아보고는 반겨주었는데, 몇번을 봐도 그 애기같은 푸딩푸딩한 미소가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이내 윤슬이 손에 이끌려서 쇼파에 앉으니, 바로 냉수 마시면서 어찌지냈는지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윤슬이는 다시 봐도 귀염 뽀작 뽀시레기였습니다~
여전히 걸스데이 민아 싱크여서, 아무리 봐도 유치원 선생님하면 잘 어울릴거 같은 귀엽고 러블리한 외모였습니다~
오늘도 일상생활에 대한 수다를 떠들었는데, 그래도 몇번 봤다고 말도 편하게 하고 저 재잘재잘 수다도 귀여웠습니다~
그렇게 뽀시레기 윤슬이랑 수다를 떨다보니, 시간이 좀 지나서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윤슬이는 이미 씻었다고 해서 저만 씻었습니다~
제가 씻고 나온 이후에도 윤슬이는 여전히 룸복차람이여서 그대로 침대에 눕히고 가볍게 키스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하기 위해서 단추를 하나씩 풀면서 셔츠를 벗겨내리는데 상당히 야릇했습니다~^^
룸복을 벗기니, 안에 연한 베이지색 브라만 착용하고 있는데, 미리 후크를 풀어놓은 상태라 살며시 브라를 걷어내니 역시 뽀사시한 애기 슴가가 들어났습니다~
그래서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역시 몸매도 뽀시레기 애기애기해서 슴가도 소담하고 피부도 애기 피부였습니다~^^
꼭지를 혀끝으로 살살 핧으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저를 잡고 버티기 시작했습니다~
얼마간 꼭지를 핧아주다가, 천천히 젖살을 핧아주니, 혀가 닿자마자 몸을 비틀면서 낑낑거렸습니다~^^
그렇게 슴가애무를 마치고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역시 보들보들 애기 피부가 부드러웠고, 더 내려가서 치골을 지나 대음순을 핧았습니다~
볼털이 짧게 웃자라있었는데, 숱은 적당하고 살짝 굵었는데, 치골과 대음순, 그리고 속봉지 가까이 자라있었지만, 보빨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천천히 대음순 애무를 하는 동안 양팔로 얼굴을 가린 채 몸을 비틀면서 낑낑 앓으면서 느꼈습니다~^^
그러다 혀끝으로 속봉지를 핧기 시작하니, 바로 흐억;; 하는 신음소리를 니면서 다리를 움추렸습니다~
그래서 양손으로 다리를 잡고서 살짝 벌린 상태에서 질입구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주었는데, 혀가 닿을때마다 연신 움찔거리면서 신음을 했습니다~
그러다 클리를 핧기 시작하니, 헉;; 헉;; 하면서 튕겨나가듯이 반응을 했고, 제 인중으로 치골을 눌러서 고정시킨 상태에서 클리를 핧으니, 마치 강제로 하는 듯이 신음소리를 내면서 온몸에 힘이 들어가서 비틀기 시작했습니다;;
혹시 불편한게 아닌가 싶어서 바로 상태를 물어보니, 쑥스러워하면서 아잉;; 하더군요~ ㅋㅋ
그리고는 콘 장착하고 조심스럽고 천천히 삽입을 하니, 들어가는 중에도 온몸에 힘이 들어가서는 부들거렸는데, 몇번을 봤지만, 아직도 그 모습과 표정을 보면, 윤슬이가 좁보에 너무 잘 느끼다보니, 아파하듯 낑낑신음소리나 온몸을 파르르 떠는 모습이 마치 강제로 ㄱㄱ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게 아니더라도 왠지 미~성년자에게 섹스 처음 가르치는 듯한 느낌도 들었는데, 현실은 그런게 아니기에 순간적으로 죄의식이 들면서도 묘하게 흥분이 되었습니다~^^
너무 깊숙히 밀어넣으면 아파하듯 버거워해서, 일단 입구에서만 박아도 연신 파르르 떨었는데, 박히면서 원망하듯이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야했습니다~^^
천천히 박아도 온몸으로 느끼면서 움찔거렸는데, 그러다 빠르게 박으니 제 몸을 와륵 끌어안긴채 울듯이 신음하며 파닥거렸습니다~^^
그러다 뒤치기로 자세를 바꿨는데, 역시 뒤태도 뽀얗고 깨끗하고 애기애기 했는데, 들어갈때부터 부르르 떨어서, 깊숙히 박지 못하고 입구에서만 박았는데, 그럼에도 연신 허리를 들썩이며 호흡곤란이라도 오듯이 숨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밀어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는 다시 박으면서, 어깨와 등을 애무하면서 박으니 파르르 떨었습니다~
시간상 마무리를 해야 할거 같아서 다시 정자세로 바꾼 후에 부드럽고 천천히 밀어넣고는 다시 빠르게 박자마자 오빠;; 하면서 안긴채 박혔고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마치고 분리를 하니, 윤슬이는 살짝 넋이 나간 표정으로 침대위에 혼자 파르르 떨면서 누워있어서 쉬라고 하고는 저 먼저 마무리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그 사이에 저는 환복을 했고, 윤슬이가 나와길래, 다음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윤슬이는 모든게 허락되지는 않고 조금은 제한된 부분이 있지만, 그럼에도 반응이나 좁보가 상당히 매력적인 친구이고, 특히, 활어라기에는 반응이 약하긴 하나, 그 아파하듯, 뭔가 두려워하듯한 표정이 보고 있으면 정말 꼴렸습니다~^^
매번 아다따먹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매번 죄짓는 느낌인데도 묘하게 설레여지는 달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