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틀전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9만백마나라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벨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추천으로 첫타임에 만나고왔어요 주차 가능하고 주차권받고 벨로나방으로 가봅니다
초이스도 가능하다고 했는데 벨로나 보시면 초이스 생각은 버려두고
제 두다리는 방안으로 향하고있더군요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네요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대화는 통하더군요 한국말은 서툴지만 몇마디 정도는 하네요
샤워서비스 간단하게 받고 난 후 가벼운 키스로 서로를 뜨겁데 달구다가
벨로나의 애무를 받는데 이곳저곳 애무해주는데 제가 사타구니 쪽에서 큰 반응을 보이니
벨로나 웃으면서 사타구니쪽만 공략하더군요 어느정도 장난끼도 좀 있는듯 합니다.
기둥잡고 얼마나 열심히 BJ를 해주던지 발가락에 꽉 힘들어가 쥐날뻔했네요
역립은 핑크한 유두부터 시작해 내려가 잘 정리되어있는 소중이를 햛짝햛짝 혀로 클리쪽 튕겨주니
아주 좋아하네요 물론 그 반응은 수량이 천천히 차오르는데 맛나게 햛았습니다
서로 뜨겁게 애무하고 제가 준비한 콘 씌우고 연애했습니다.
정상위에서 붕가붕가 하다가 벨로나 흥분했는지 저를 눕히고 올라와 꽈악 안으며 키스해주면서
붕가붕가 해주더라구요 테크닉 아주 죽여줍니다
그 테크닉에 무너지고 쭉 발사해버렸네요 서로 짧지만 강렬해서 그런지 한참 누워있다가 씻고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