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옆집누나
④ 지역 : 파주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왜 플러스가 5나 붙을 수 있는 매니저인지 바로 알았습니다
수아는 기본적인 사이즈부터가 사실 플러스가 붙을 수 밖에 없는 구조고 이에 대한 한치의 의심도 필요가 없더군요 실물을 본 이상
거기다 어리기까지 하고 잘 앵기기까지 하니 더할 나위가 없었구요
가뜩이나 아담한 키에 어린 나이까지 안그래도 보지 조임이 좋을 나이에 작기까지 하니까 느낌도 훨씬 더 좋고
풋풋한 서비스는 느낌이 아닌 기분을 좋게 만들기까지
그냥 과장 조금 보태 오감을 다 자극하는 그런 시간을 보냈네요 플러스5.... 솔직히 수아는 더 받아도 할 말 없을거같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