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태연 따먹은줄... 태연싱크의 시영
① 방문일시 : 11월 26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④ 지역 : 파주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 업장의 후기 몇몇에는 인증이 빡쎄다는 말이 있어서 첫방문이라 약간은 망설여지더군요.
생긴지 얼마 안된 업장이기에 궁금증이 커서 일단은 실장님께 연락을 드려봤습니다.
특별히 뭔가 정보를 보낼것을 요구하며 인증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방문가능한 시간을 말씀드렸는데 그시간에 딱 시영이만 가능하더군요.
약간의 설레임과 기대감을 안고 알려주신 장소로 출발하였습니다.
따로 주차시설 지원은 없었으며 주위길가에 주차하면 된다고 알려주시더군요.
이미 다른차들이 길가주차를 하고 있어서 별 걱정없이 길가에 주차하였습니다.
업소 이름 자체가 뭔가 좀 므흣한게 좋네요 ㅋ


코스나 옵션은 주변지역과 크게 다르진 않지만 가격이 좀 더 좋네요.
업체 이름같은 컨셉으로 언니들 나이대가 좀 있는 것 같지만 가성비 측면에선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이 보이네요.
물론 어린 친구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1. 첫방문 첫만남의 기억
알려주신 장소에 문을 열고 들어가니 시영이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쇼파에 앉으니 음료 뭐 마실지 물어보더군요.
이것저것 있었지만 그냥 물 한잔 달라고 하니 건내주며 맞은편 침대에 앉습니다.
첨엔 옆에 앉지 않은게 약간 서운했지만 정면에서 보다보니 오히려 얼굴을 맞대고 말할 수 있어 외모스캔하기엔 더 좋더군요.
오빠 밖에 추워요?
응 좀 춥네.
어제도 엄청 추웠는데 방도 추워서 환풍기 다 닫았어.
시설도 신축인것 같은 느낌인데다 환풍기도 못트는 상황이라 담배를 피기가 좀 그렇더군요.
오빠 담배 펴?
응. 피는데 여기 좀 피기가 그렇네.
연초피면 춥지만 창문 열어야되.
그럼 안피지 뭐.
(전자담배를 물면서)나 이거 다 피고 나서 이걸로 해.
아니야. 담배 안펴도 괜찮아.
긴타임 하는 사람들은 그러다가 결국 피긴 하더라.
차에 전자담배가 있는데 가지고 나올걸 그랬네요.
담배를 피는동안 여러 얘기를 했는데 프로필에 트와이스 나연삘이라는 문구가 있어서 그 얘기도 하게 되었습니다.
트와이스 나연을 잘 몰라서 인터넷으로 봤는데 별로 닮은건 모르겠는데?
아~ 이게 어떤 손님이 트와이스 나연 완전팬인데 진짜 닮았다고 한번은 얼굴만 쳐다보다 간적 있었어. 난 잘 모르겠는데...
트와이스 나연은 잘 모르겠고 내가 볼땐 태연쪽이 훨씬 많이 보이는데?
요즘 살빠지고 그 얘기 좀 듣긴 해.
마주앉아 있기 때문에 얼굴을 계속 보게 되었는데 계속 봤던 얼굴인것 같았습니다.
제가 놀토(tvN에서 하는 프로그램)를 자주 보는데 요즘 태연을 보면서 살짝 심쿵한적이 있었거든요 ㅋ
그래서 시영이를 처음 봤을 때 계속 이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보다보니 태연싱크가 많이 보이더군요.
당분간 시영이에게 푹 빠져버릴 것 같은 느낌이 오네요.
담배를 다 피고 나서 시영이가 씻으라며 같이 탈의를 하길래 샤워서비스가 있는줄 알았는데 자기는 씻었다며 안들어오더군요.
샤워서비스가 없는게 좀 아쉬웠지만 먼저 씻고 기다리고 있었다니 준비가 되어 있는 매니저군요 ㅋ
따로따로 들어가서 씻는거보단 이게 낫긴 합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살짝 추운감이 있었습니다.
씻고 나오니까 좀 춥네.
빨리 들어와~ 금방 따뜻해질거야. 이불밖은 위험해~
침대에 누우니 시영이가 제 위로 올라오면서 이불을 함께 덮게 되었습니다.
2. 살짝 추웠지만 금새 땀을 흠뻑 흘릴정도의 뜨거운 본게임
이불밖은 위험하다며 이불안으로 둘다 들어왔고 시영이는 또 제 위에 있었습니다.
이 포지션으로 있으니 또 시영이의 얼굴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시영이는 웃는듯한 미소를 참 잘 지을줄 아는것 같아 더욱 이뻐보였네요.
자연스럽게 시영이의 목을 끌어당기며 키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아래 입술 윗입술을 빨다보니 곧 혀가 마중나오며 다시 뜨거운 키스가 시작되었습니다.
한참 키스를 하다가 잠시 입술을 때고 한숨 돌릴때 시영이가 아래로 내려와 꼭지를 애무하기 시작하네요.
꼭지 주위를 넓게 혀를 돌리다가 한번씩 압을 주기도 하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꼭지 애무군요.
양쪽의 꼭지를 거쳐 BJ가 시작됩니다.
애무를 받으며 한쪽팔로 셀프팔배게를 하며 고개를 들고 시영이를 계속 보고 있었는데 태연싱크의 얼굴이 보이니 꼭 태연한테 받는것 같은 느낌에 벌써 저의 소중이는 피가 한껏 쏠린 상태였습니다.
거기에 BJ를 받으니 이날따라 더욱 느낌이 강하게 오는 것 같아 절로 신음이 나와버리는군요.
압을 이용한 피스톤운동과 혀로 귀두 밑부분을 자극하는것을 반복적으로 하다가 점점 아래로 내려와 저도 모르게 한쪽 다리를 살짝 들었습니다.
그러니 전립선쪽에 입을 가져가 혀로 애무를 해주는군요.
알까시는 없었고 더 밑으로 내려가 한동안 애무를 해주다가 다시 소중이로와 잠시 BJ를 합니다.
오빠 좋아?
응 완전 좋아.
제가 완전 좋다고 하니 또 잠시 BJ를 더 해주는군요.
애무가 끝나고 올라오려는 기미가 보여서 제가 벌떡 일어나 시영이를 눕혔습니다.
힘도 좋아~
하하. 이제 내가 할건데 혹시 싫은 부위가 있어?
아래는 하지마. 별로 좋은지도 모르겠고...
먼저 폭풍키스를 시작으로 역립이 시작되었습니다.
키스 후 목쪽으로 내려오자 시영이가 또 말을 거네요.
목도 하지마.
그래서 물어본건데 말 안하길래 ㅎ
가슴으로 와서 꼭지를 애무하니 신음이 새어나오기 시작합니다.
살짝 튜닝을 했지만 안쪽에만 좀 튜닝한게 잡히고 대부분은 말캉한게 느낌이 좋더군요.
양쪽 꼭지를 공략 후 양쪽 가슴을 주무르며 점점 아래로 내려오다가 동굴전까지 내려왔습니다.
클리는 해도 되?
응 클리는 괜찮아~
클리도 안된다고 했으면
섭섭할뻔 했네요.
숲이 없는게 클리 애무하기에 또 좋았습니다.
클리를 혀로 조심스럽게 애무하다가 클리 주변부까지 확대하여 천천히 애무를 하였습니다.
시영이의 신음이 점점 커지기 시작합니다.
클리를 집중적으로 빠르게 혀를 굴렸더니 갑자기 허리가 휘면서 신음이 터지더군요.
작은 알이 점점 부풀어 오르는게 느껴지며 시영이의 신음은 거의 흐느낌으로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더이상 부플어 오르지 않을 만큼 하다가보니 아래쪽이 흥건해져 있는게 준비가 다 된것처럼 보였습니다.
이때 시영이가 또 외칩니다.
오빠~ 이제 그만~
응. 좋았어?
응. 이오빠 왜이렇게 잘해?
저의 애무가 시영이에게 잘 먹힌것 같아 뿌듯하였네요.
준비가 다된 동굴에 귀두를 입구에 잠시 비비다보니 쑥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며 도킹이 되었습니다.
조임이 꽤 좋네요.
서로 몸을 포개고 시영이를 안으며 키스하면서 살살 피스톤질을 시작하였습니다.
천천히 움직이고 있는데 갑자기 소중이가 밀어지는 느낌이 들며 빠져버렸네요.
오빠가 너무 흥분시켜놔서 수축이 저절로 되버리자나!!
질수축이 강하게 진행될때 타이밍이 안맞으며 빠져버린거였습니다.
빠지지 않게 주의하며 다시 움직임이 시작되고 제 상체를 세우고 다리를 M자로 만들어 슴부먼트를 감상하다가 엄지로 클리를 비벼보았습니다.
신음이 터지며 다시 허리가 꺾이네요.
또한 숲이 없는 둥굴 사이로 소중이가 왔다갔다 하는게 적나라하게 보이며 흥분도는 점점 상승하고 있었습니다.
V라인 자세를 만들고 싶이 삽입하며 물어보았습니다.
아프진 않아?
대답이 없어 강력하게 펌핑질을 하였습니다.
신음이 커지길레 입을 막는겸 해서 또 폭풍 키스를 하였네요.
신호가 살짝 올라오려고 해서 자세를 바꾸려고 시영이 손을 잡고 잡아 일으키며 여상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방아찧듯이 펌핑질을 잠시 하다가 손을 제 허벅지에 올려놓고 막 비비기 스킬을 시전하는군요.
아래에서 올려다보는데 신음하며 느끼는 표정이 꼭 미소를 짖는것과 같이 웃는상이었습니다.
거기에 태연싱크가 나오니 정말 예뻐보였고 그래서 저도 앉아서 키스를 하며 침대반동을 이용한 펌핑을 잠시 하였습니다.
이제 후배위를 요청하고 엉덩이를 살짝살짝 간보면서 때려보았습니다.
엉덩이가 매우 말랑말랑하니 움켜쥐었을때의 촉감이 참 좋습니다.
이제 조금만 더 하면 신호가 올라올것 같아 정상위로 다시 바꿉니다.
상체를 서로 밀착시킨 상태에서 키스를 하며 막판 스퍼트를 내어봅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앗~~~ 싼다~!
마무리 후 키스를 잠시 더 하다가 또 얼굴을 지그시 쳐다봤는데 꼭 태연을 따먹은것 같은 느낌에 좀 더 짜릿함이 배가됐습니다.
그렇게 한동안 서로 껴안고 있다가 제가 먼저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3. 헤어짐... 하지만 조만간 다시 만난것을 약속하며...
씻고 나오자 시영이는 큰 수건을 몸에 두르고 있었습니다.
오빠~ 자궁 뚫리는줄 알았어.
그래서 내가 중간에 아프냐고 물어봤자나.
좋긴 좋았는데 내꺼에 비해서 오빠꺼 너무 커.
나 다음엔 긴타임 끊고 올건데... 90분짜리로 올 수도 있는데 괜찮겠어?
물론이지. 90분도 괜찮아~
소싯적엔 크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봤지만 요즘은 다들 발육상태가 좋아졌는지 요즘은 크다는 말을 10번중 한번정도 들을까말까 하던 상태였습니다.
조만간 또 오겠다는 말을 하고 나가려고 하니 팔을 벌려 먼저 포옹을 유도하더군요.
하는짓도 참 예쁩니다.
포옹을 가볍게 뽀뽀를 해봅니다.
다음엔 길게 보자~
응 꼭 와야해 내가 이러고 있어서 멀리는 못나가~
응 또봐~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방을 나섭니다.
4. 총평
꼭 한번은 더 봐야할 언니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제 눈에는 태연싱크가 좀 많이 보여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슬랜더 스타일에 키도 그리 크지 않은 스타일이라 다음방문때는 한번 들어봐야겠습니다.
얼굴이 웃는상인지 계속 미소를 짓고 있는듯하고 플레이시에도 느끼는 표정이 참 웃는상이라 그런지 환해보이는게 이뻐보이더라구요.
조만간 또 보러 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