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받은 룸 위치가 좀 높다보니, 입실할때 좀 숨을 몰아쉬었더니, 바로 오빠~ 힘들죠? 나도 여기 올라올때 너무 싫더라~ 라면서 바로 물 챙겨주더군요~^^
첫 인상부터 참 사람 좋구나 싶었습니다~
잠시 저는 물을 마시면서 숨을 돌렸고, 희윤이는 담배 피우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하니 바로 연초 흡연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잠시 희윤이를 살펴봤는데, 시크한 단발머리의 민필 처자였는데, 얼마전에 싱어게인2에 출연했던 재즈 보컬리스트 '양지'라는 가수 느낌이 드는 시크함이 보였습니다~
그런 시크함과는 달리 정말 성격도 밝았고, 대화도 적극적이였습니다~^^
자긴 야간조라서 오늘은 7시~ 1시까지 있을 예정인데, 일주일에 이틀 정도 나오는데, 화수 아니면 수목으로 출근한다더군요~
자긴 너무 많이 하면 힘들고, 그렇게 하다 아프면 더 손해인거 같아서 출근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지명 분들이 좀 있다고 하더군요~
왜 지명이 많은지 달려보니 알겠더군요~^^
그런 자기 일상에 대해서도 편하게 잘 이야기해 주었고, 제 말에도 리액션이 좋아서, 교감형이라 손님들에게 인기가 많을거 같다고 했더니, 자기도 교감이 잘 안되는 손님들도 있다며 자기가 본 손님 이야기도 해주더군요~^^
이야기를 하다보니, 타투가 보여서 물어보니,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었는데 타투의 세계가 참 재미있더군요~^^
여튼, 대화도 재미있게 하다보니, 시간이 좀 지나서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희윤이는 먼저 샤워를 했다고 해서 저만 샤워를 했고, 제가 샤워하는 동안 기다리면서 연초 흡연을 했습니다~
제가 씻고 나오니, 이미 올탈 상태로 저를 기다렸는데, 희윤이 올탈 몸먜는 전체적으로 탱탱한 스타일이였고, 슴가 사이즈는 무난하고 살짝 퍼진 모양이지만 아주 탱글탱글했고, 꼭지는 발딱 탱글했습니다~
배와 옆구리 라인이 살짝 무뎠고, 봉털은 치골부분에만 있고 나머지는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일단 희윤이를 바로 눕히고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바로 탱글한 꼭지 애무를 시작했는데, 혀끝이 꼭지에 닿자 마자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초반부터 콧소리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면서 온몸이 부들거리는 초민감형이였고, 그러다 젖살을 핧으려니 거긴 간지럽다고 해서 양쪽 꼭지 위주로 애무로 했음에도 상당히 민감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내려가면서 배와 옆구리를 애무하니 거기도 간지러워해서 빠르게 패스해서 계속 내려가서 대음순 애무하는데 거기도 혀가 닿기만 해도 하체를 비비 꼬면서 들썩거렸습니다~
들썩거리는 허리를 계속 고정시켜가면서 양쪽 대음순 애무를 겨우하고는 속봉지 애무를 하려니 그때부터는 허리까지 튕겨져 올라와서 부딛힐까봐 걱정될 정도로 활어반응이였습니다~
봉지 상태는 날개살도 좀 있고, 후두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탱글탱글했습니다~
혀끝으로 조심스럽게 질입구부터 핧아올리니, 정말 민감해서 혀가 속봉지에 닿기만 해도 부들거렸습니다~^^
금방 속봉지가 촉촉해져서 혹시나 또 튕겨오를까봐 인중으로 치골을 누른 상태에서 클리 애무하니 역시나 허리가 연신 들썩거려서 인중 뿐만 아니라 손으로 치골을 눌러가면서 튕겨져 올라 계속 인중으로 눌러가면서 클리자극을 했습니다~
그러다 손을 뻗어서 슴가를 쓸어만지니 만질때마다 신음하면서 더욱 들썩거렸는데, 특히 꼭지를 비비니 더욱 몸을 비비꼬면서 들썩거렸습니다~
슴가를 주무르던 손을 쓸어내려서 치골 좌우와 속봉지 좌우를 자극하니, 양다리까지 허우적거리면서 들썩거렸습니다~
정말 힘으로 눌러가면서 파닥거리는걸 고정시켜야 할 정도로 활어반응이였습니다~^^
너무 파닥거려서 한손으로 아랫배, 인중으로 치골을 눌러가면서 클리를 계속 핧아주었는데, 빼지도 않고, 좋아하면서 느꼈는데, 더 오래하면 완전히 퍼질거 같아서 마무리했는데, 봉지에서 물이 정말 질질 흘렀습니다~
혹시라도 불편했는지 물어보니, 자기 너무 좋았는데, 거기서 조금만 더 했으면 자기 완전히 놔버릴뻔했다네요~^^
다행이다 싶었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잠시 클리와 질 만져주니 또 느껴서 혹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와... 역시 좁으면서도 탱탱한 쪼임이 정말 좋았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깊숙히 넣으니 너무 따뜻했고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를 어루만지니 즐기듯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박음질을 했는데, 그때부터는 빠르게 박으니 같이 허리치면서 박아왔고, 끌어안고서 키스하면서 박다가, 다시 제가 상체를 세워서 클리 만져주면서 박으니 뒤집어지듯 온몸을 꿈틀거리며 울듯이 신음을 했는데, 위기가 찾아와서, 잠시 생명연장을 위해 뒤치기 자세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자세를 바꾸기 전에 다시 보빨을 해주니, 또 잘 느꼈고, 이내 엎드리게 하고는 천천히 박았는데, 박히는 동안에도 부르르 떨었고, 허리와 힙을 주무르면서 박으니 부들거리면서 잘 느꼈습니다~
희윤이 뒤태는 깨끗하면서도 이뻤습니다~^^
얼마간 박다보니, 어느새 희윤이 허리와 힙에서 땀이 차올라서 끈적거렸고, 박을때마다 부들거리면서 아으으으으;; 신음소리를 내었습니다~
다시 위기가 와서 아무래도 마무리를 하기 위해 다시 정자세로 바꾼 후에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깊숙히 박다가 신호가 와서 사정을 하고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나니 바로 예비콜이 와서 각자 마무리 샤워를 했고,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희윤이는 와꾸는 무난한 민필이였고, 몸매도 무난한 편에 타투도 있었지만, 반응이나 마인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가성비 좋게 편하게 즐달할 수 있는 좋은 친구였습니다~
지명이 많은 이유를 알거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