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윤바름+4] 생얼 미모 조차도 뿜더니, 가늘고 긴 팔다리와 슬림하고 미끈한 몸매까지~ 레깅스 착용 몸매가 죽였습니다~ 거기에 극강 좁보에 질질 싸는 반응까지~ 최고네요~^^
윤바름 검증가17 21살/166cm/46kg/A
첫인상부터 여신포스 뿜뿜나는 바름님!!!
슬림한데 비율까지 완벽 그 자체!
얼굴도 매력적으로 너무 이쁘고 활발한 성격
대화하는 시간이 너무재밌네용! 부족함 없는 바름님
[NF윤바름+4] 생얼 미모 조차도 뿜더니, 가늘고 긴 팔다리와 슬림하고 미끈한 몸매까지~ 레깅스 착용 몸매가 죽였습니다~ 거기에 극강 좁보에 질질 싸는 반응까지~ 최고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12/6
2. 업 소 명 : 강남 그우소
3. 파트너 명 : NF윤바름+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채 1주일도 되지 않았는데 출근부에 뜨자마자 바로 도전했습니다~ 아직까지 소문이 덜 나서 미리미리 열심히 땡겨봐야 할 아이입니다~^^ 역시 생얼 피부도 너무 깨끗하고 이쁜 와꾸에, 슬림하고 이쁜 몸매와 민감한 반응과 싱싱한 좁보까지~ 100% 자연산 슬림족을 선호하는 분에게는 무조건 강추드립니다~^^ 있을때 보십시요~^^ 고민하면 늦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오늘 출근이 늦어서 생얼 출근했다는데도 이쁘네요~ 화장기 없는 와꾸는 완전 순한 맛인데, 살짝 중국 정통 사극에서 나올 법한 하얀 피부의 미녀네요~^^
2) 키/몸매 : 키는 160후반대인데 가늘고 긴 팔다리 덕분에 더 커보이고 몸매도 이쁘네요~ 다만 슬림한 스타일이라 떡감이나 그립감을 선호하는 분은 양보해주세요~
3) 피부 : 부드럽고 깔끔하고 깨끗했고, 작은 포인트 타투가 있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사이즈는 소담했고 꼭지는 작고 부드러웠고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몸매가 슬림하면 봉지도 슬림하고 컴팩트한건가요?^^ 봉지도 정말 좁고 싱싱하고 쫄깃쫄깃합니다~^^ 그렇기에 대물형님들은 조금만 참으셨다가 좀 나중에 보시길~^^
6) 봉지털 : 그 사이에 살짝 정리가 되어서 치골부분에만 정리된 봉털이 있고 나머지는 왁싱이 되어서 미끈하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민감하고, 반응 크기는 큰 편이 아니라 음미하듯 느끼는 스타일이였습니다~
2) 신음 : 크지 않고 작은 소리로 응;; 응;; 응;; 거리는 신음소리를 내다 중반 이후로는 리얼로 신음하는 모습이 야릇했습니다~
3) 애액 : 너무 잘 느껴서 맑은 애액과 하얀 애액이 엉덩이까지 타고 질질 흘러내렸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이쁜데도 성격 좋고 잘 웃어서 대화마저도 재미있었습니다~ 연초 흡연합니다~
2) 서비스 : 무슨 서비스가 필요하겠어요~ 바름이 와꾸 자체가 최고의 서비스인거죠~^^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무조건 GoGo!!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간만에 자연산 미모를 본거 같았습니다~ 그럼에도 얼굴값하지 않는 편안함과 경험치 적은 싱싱 좁보에, 질질 싸버리는 반응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정말 좁디 좁은 봉지인지라, 가게 차원에서라도 대물손님 관리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채 1주일도 안되서 또 보러갔습니다~
이제 출근한지도 얼마되지 않아 소문도 덜 난 상태이기에 초반에 열심히 달려보렵니다~^^
오늘또 안내 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바로 반갑게 맞이해 주었는데, 왠지 살짝 어색하길래, 왜 그런가 싶었는데, 사실 자기가 오늘 늦어서 급히 나오는 바람에 화장을 못하고 나왔다면서 이런 모습을 보여주게 되어서 창피해했습니다~
그래서 보니, 색조화장을 못한 것일 뿐 오히려 중국 사극에서 나올 법한 하얀 피부의 미녀처럼 깨끗하면서도 빨간 입술이 청순하고 이뻐 보였습니다~
연예인 싱크가 얼핏 보였는데, 참 누군지는 생각나지 않았지만, 역시 생얼도 이쁘네요~^^
그래서, 오늘 화장안한 미모는 순한 맛 같다고 했더니 빵 터져서는 웃더군요~^^
그러면서 혹시 자기보러 오면서 누군가 열심히 뛰어가는거 못 봤냐며, 역삼역에서도 룸까지도 늦을까봐 뛰어왔다더군요~ ㅋㅋ
참 바름이는 와꾸도 이쁜데 성격도 정말 좋았습니다~
그러더니 자기 담배 피워도 되냐고 해서 그러라고 하니 연초 흡연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번에 절 봤을때가 연속으로 출근하던 마지막 날이였고, 그동안 쉬었다고 오늘 다시 출근했다는데 제가 또 운 좋게 본거였습니다~
짧은 기간이였지만 그 사이에 어찌 지냈는지 조잘조잘 재미나게 이야기도 했고, 제 이야기에도 리액션도 좋고 잘 웃었습니다~^^
그래서 대화 시간이 길어져서 급히 각자 샤워를 했습니다.
제가 먼저 샤워를 하고 나와서 기다리니, 바름이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길래, 바로 침대에 눕히고는 가벼운 뽀뽀를 하고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역시 슴가 사이즈는 소담했고, 꼭지는 자고 탱글했는데 천천히 꼭지부터 핧아주니, 조금은 규칙적으로 음... 음... 하면서 신음소리를 내었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왔는데, 바름이 몸매는 슬림스타일이였고, 배꼽와 아랫배를 애무하는데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아랫배는 간지럽다고 해서 치골을 지나 더 내려가서 다리를 벌려 천천히 대음순 애무를 했는데, 그새 봉털 정리가 되어서 치골부분만 짧게 남기고는 나머지는 왁싱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보빨이 어색한지 가늘고 긴 양다리에 힘이 들어가서는 그 사이에 제 머리가 끼었습니다;; ㅋㅋ
봉지는 날개랑 후드가 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깔끔했고, 질입구도 상당히 좁았는데, 천천히 대음순 애무로 예열을 시키니, 잘 느끼기 시작해서 보빨 받는 동안 바름이가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작게 신음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계속해서 질입구부터 클리로 핧아올리면서 본격적으로 속봉지 애무를 했습니다~
그렇게 봉지 전체 애무하니 어느새 끈적거린 애액이 촉촉해졌고, 집중적으로 클리 애무를 시작하니, 더욱 신음이 커졌습니다~^^
그렇게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면서 양손을 뻗어서 소담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니 움찔거렸고, 납작 탱글한 꼭지를 살며시 잡고 비비니 잘 느끼면서 들썩거리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천천히 쓸어내려서 치골 좌우를 자극하기도 하고, 더 내려서 질입구 좌우를 자극하니, 허리까지 움찔거렸고, 질입구 좌우 자극할때는 탱글한 봉지까지 벌렁거렸습니다~^^
양다리를 잡아올려서 후빨을 해주니, 후장도 깨끗하면서 안으로 들어간 모양이였는데, 후빨도 잘 받았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바로 움찔거렸고, 신음소리도 좀 더 단전 깊숙히 나오듯이 나오더니 들썩거렸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보니, 어느새 봉지에서 물이 엄청 나와서 후장까지 질질 흘렀고, 맑은 애액뿐만 아니라 하얀 애액까지 상당히 지려서 수건위를 적셨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손가락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지니 좋아했고, 바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정말 초입부터 너무 좁았고, 천천히 밀어넣어 끝까지 박아보았습니다~
역시 바름이 봉지는 너무 좁보라 애액이 많음에도 조심스러웠지만, 역시 쪼임은 최고였습니다~
다만, 취향 차이겠지만, 찰짐이나 그립감을 선호하는 분에게는 다소 아쉬울 슬림타입이니 이 점은 참고하세요~
여튼, 얼마간 정상위로 박으면서 슴가도 어루만져주었고, 그러다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다시 삽입을 했는데, 역시 들어가는 순간부터 상당한 쪼임에 곧휴가 찌릿찌릿했고, 골반을 잡고 강하게 치니 역시 바름이도 허리까지 들썩거리며 잘 느꼈는데, 뭔가 제 다리로 흐르는게 느껴졌는데, 와~ 바름이 애액이 너무 많이 나와서 곧휴를 타고 제 다리까지 흘렀더군요~^^
계속 박는 동안 잘 느꼈고, 순간적으로 위기가 와서 마무리를 위해 정자세로 바꿔 다시 박으면서 클리를 만져주니 잘 느꼈고, 저도 더 참지 못하고 그대로 사정을 헀습니다~^^
역시 다시 봐도 즐달이였는데, 정신없이 달리긴 했는데, 시간이 다 된거 같은데 아직 예비콜도 못 들어서 혹시나 싶어서 바름이에게 시간 확인 좀 부탁하니, 헉;; 이미 마감콜까지 온 상태라며, 무음으로 해서 못들은거 같다더군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달렸던 터라, 급히 마무리 정리하고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정말 바름이는 다시 봐도 즐달 보장인데, 시간 가는 줄도 모르는 몰입감까지 주어서 제대로 힐링받았습니다~
와꾸 보신다면 무조건 보시고, 싱싱 좁보를 원하시다면 당연히 보십시오~
다만, 앞서 말씀드린대로 상당한 슬림족이니, 이 점은 고려하시고, 참 대물 형님들께서는 자발적인 보류 선택으로 바름이가 좀 오래 오래 업계에서 머물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