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안내 받고 노크하니 늘씬한 분이 문열어 주는데
역시 외모 점수가 엄청 높아서 기대를 엄청 많이 하고 갔는데 처음엔 인상이 생각한거랑 달라서
솔직히 예쁜건가 했어요 근데 쇼파에 앉아서 얘기나누며 쭉 보다보니 예쁜게 맞더라고요 ㅋㅋ
예쁘기도 하지만 어린 여대생 느낌이 나서 매우 좋았습니다
쇼파에서 대화를 나누다보니 원피스 같은거 입고 있었는데 가슴이...
대화를 나누다가 샤워하고 왔는데 이미 옷을 벗고 있는데 역시 가슴이 눈에 제일 먼저..
누워있긴 하지만 정말 큰 느낌이었습니다 후기나 프로필 보면 b컵이었고
실제로 d~e컵처럼 크고 그런건 아니지만 뭔가 키가 커서 그런지 크게 느껴졌네요
모양도 예쁘고 또 다른 몸매도 정말 좋아서 뭔가 일본 그라비아 모델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서비스는 하드하지 않고 무난하나 그래도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최대한 잘 받아주려고 하고 충분히 즐달이라고 생각이 들었네요
그래도 갠적으로 휴게텔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 몇년 동안 이런 처자를 휴게텔에서 본적이
거의 없었는데 괜히 에이스가 아니구나 생각을 했네요 ㅋㅋ
다른것보다 비비가 여대생 느낌이 나는게 좋았어요